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 일병 사건, 징계 16명 중 절반은 '견책' 처분 外

세우실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4-08-06 08:42:08

 

 

 

 

[단독] 윤 일병 사건, 징계 16명 중 절반은 '견책' 처분
http://news.jtbc.joins.com/html/870/NB10547870.html

국방부, '민·군 합동수사' 육군 건의 수용안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5620004...

軍, 윤일병사건 추가수사 주체 3군사령부 검찰로 변경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3730004...

윤일병 사건 재판관할권 이전…앞으로 사법절차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4510006...

軍 "28사단 장교 휴대폰 수거 안했다" 은폐 의혹 부인
http://news1.kr/articles/?1801128

軍 '윤 일병 사인' 알고도 3개월간 쉬쉬
http://www.hankookilbo.com/v/c51a915529fe4018ae5686b57204a962

한민구 "윤일병사건 보고 못받아…7월31일 인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4/0200000000AKR2014080412860000...

'윤일병 사건' 軍 수사기관 부실보고 논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4/0200000000AKR2014080415520004...

윤일병 사건 은폐 의혹…軍수뇌부 문책론으로 확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4/0200000000AKR2014080408700004...

朴대통령 질책에 軍·警수뇌 7시간만에 동반사의(종합2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7680000...

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윤일병사건 책임지고 사의표명(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6505204...

[윤일병 구타사망 파문] 분노하는 여론에 단호해진 靑… 한민구·김관진도 책임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6003005

[수장 동시 사퇴.. 침통한 군·경] "책임 피하기엔 너무 막중한 사건"
http://media.daum.net/issue/679/newsview?issueId=679&newsid=20140806054403228

[단독] 김관진, 윤일병 사망 다음날 전모 알면서 사단장 징계도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50012.html

김관진, 윤 일병 사망 다음날 보고 받았지만…
http://www.nocutnews.co.kr/news/4069451

"3년간 현역군인 1만9천여명 '정신·행동장애' 치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8/05/0200000000AKR2014080516660001...

수액 꽂은 채 바닥 핥아…사망 당시 재구성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522534

[MBN] 가해자 이 모 병장 반성없이 '꼿꼿한 자세'
http://news.nate.com/view/20140806n03129

[동아] "주범 李병장, 뻔뻔히 고개들다니"…軍법정 방청객 분노
http://news.nate.com/view/20140806n01138

[단독-윤일병 사망 파문] 윤일병은 늦둥이 막내 '속 깊은 청년'이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54569&code=11122100&cp=na

[중앙] "5분마다 살려달라 빌어도 .. 한 달간 안 때린 날 기억 안 나"
http://media.daum.net/issue/679/newsview?issueId=679&newsid=20140806025503255

'사망해도 상관없다'는 인식 있었나
http://media.daum.net/issue/679/newsview?issueId=679&newsid=20140805204007303

[단독] '때리고, 죽고..' 그들도 평범한 대학생들이었다
http://media.daum.net/issue/679/newsview?issueId=679&newsid=20140806081007772

[중앙] "하루 90대 구타" 증인도 감췄다
http://news.nate.com/view/20140806n00996

"면회 가면 옷부터 벗겨 보겠다"…軍 향한 국민적 분노 '부글부글'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805_0013090397&cID=1...

"전역날 자살 아들, 軍서 감정없는 식물인간"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964688

[동아] 전역 당일 22:40 투신…날짜 넘겨 00:04 사망진단
http://news.nate.com/view/20140806n01256

 

 

 

기사들이 좀 섞여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런 것도 징계라고... 거기다 숨기고 묻고... 아예 문제로서의 인식도 부족해보이고...

대체 이게 뭐냐고요. 자원 입대도 아닌데 남의 피같은 아들 데려다가 대우나 잘해주면 몰라 군납비리 얘기는

허구헌날 올라오는데... 이러면서 군대 안 보내겠다 안 가겠다 하면 댓글러들 앞세워 비난이나 해대겠지.

그리고 군대에서 폭력이 대물림되는 건 흔히 있어왔던 일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이병장처럼 저래요? 이번 사건의 가해자들에게는 어떤 동정심도 생기지 않아요.

 

 

 

―――――――――――――――――――――――――――――――――――――――――――――――――――――――――――――――――――――――――――――――――――――

”철학이 없는 리더십은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지 못하고,
현실이 없는 리더십은 가는 방향의 일관성이 없습니다.
진심이 없는 리더십은 금방 바닥이 드러나 오래 갈 수가 없고,
결단이 없는 리더십은 승리의 문턱에서도 승리할 수 없습니다.”

              - @odoomark님 트윗 中 -

―――――――――――――――――――――――――――――――――――――――――――――――――――――――――――――――――――――――――――――――――――――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ide
    '14.8.6 8:58 AM (115.40.xxx.136)

    그러니까요..그들도 피해자라는 식으로 말하고 싶지않네요...어떠한 동정심도 생기지 않습니다

  • 2. 그넘
    '14.8.6 9:10 AM (14.35.xxx.1)

    들 아마 속으로 몇년 들어가서 살다 나오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것으로 보여요
    반성도 없고 이미 이렇게 된것 살고 나오지 뭐 이런 생각 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53 하나로마트 일요일에 문여나요? 2 ㅇㅇ 08:32:48 86
1777552 이재명 정부를 힘들게 할 부류는 민주당 간신들 08:28:41 88
1777551 AT&T, 고객에 최대 7,500달러 보상 ㅇㅇ 08:24:48 228
1777550 유니클로 비롯 일본 제품 불매 이유가 뭐였죠? 7 ㅇㅇ 08:20:16 285
1777549 한동훈 페북 - 이명현 해병특검은 정치질하다 불기소장 하나 던져.. 5 ㅇㅇ 08:18:07 192
1777548 제일 편한 헤어관리 팁 기타 등등- 이렇게도 해요 4 워킹맘 08:07:24 700
1777547 치과 치료후 물로 입행굴때 물담긴 종이컵 헹구나요? 5 치과 08:05:40 704
1777546 쿠팡 3370만개 정보 유출 직원은 '중국인'...이미 퇴사, .. 2 ........ 08:05:07 600
1777545 브런치 집 추천해주세요 (서울 여행중입니다.) 1 브런치 07:47:57 283
1777544 중국 - "아파트 한 채 줄게"…친딸 대신 돌.. 1 07:35:46 2,119
1777543 손님이 다른데 볼일본다고 주차 한시간 더 한다고 12 업장인데요 07:29:22 1,410
1777542 리플절실 아이허브 정가는 18만원인데 할인받으니 14만원이면 통.. 6 .... 07:15:29 626
1777541 봉지욱 - 내란수괴는 김건희다 3 ㅇㅇ 07:06:39 1,307
1777540 센서등)삶의 질 올리는 물건 1 .. 07:03:47 986
1777539 어쩔 수가 없다 흥행 실패한 이유가? 4 ... 06:58:42 1,752
1777538 “SKT, 정보 유출 피해자에 30만원씩 배상하라” 8 ㅇㅇ 06:22:13 2,969
1777537 길거리 유투브를 많이 보는데요. 일본 보다가 2 .. 05:53:58 1,460
1777536 쿠팡, 5개월 동안 유출 몰랐다 3 ㅇㅇ 05:20:24 1,101
1777535 개인정보 유출이 왜 심각한거냐면 6 .. 04:52:38 3,976
1777534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1,287
1777533 꽃구경 하실래요? ... 03:04:44 648
1777532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13 ㅇㅇ 03:04:39 4,413
1777531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벽지 02:59:39 352
1777530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4 만보계 02:54:53 656
1777529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6 .. 02:51:30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