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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와명량

샬랄라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4-07-31 09:51:00
군도를 보면 이쪽 저쪽이 잘 구분되어있습니다.
못사는 시대나 그렇지 않은 시대나 대부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도 생각을 조금만 하면 구별이 쉽습니다.
생각을 제대로 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다수라면 선거결과가 달랐겠죠.

명량을 보면 누가 백성을 위하는사람이고
누가 자기만 위하는 사람인지 나옵니다.
요즘도 쉬운데 그것을 잘 구분 못하는 분들이 적지않은 것 같습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들이 다수라면 선거결과가 달랐겠죠.

인생을 수십년을 산 자신들은 그런 것도 잘 모르면서
겨우 몇년을 산 아이들이 뭘 얼마나 안다고
아이들보고 공부 안한다고 못한다고 .......

웃기는 일이고 슬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218.50.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4.7.31 9:59 AM (218.50.xxx.79)

    제대로 생각하면서 사시는 분들이 더 열심히 해야 후손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치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항상 공부하면서 제대로 잘 알고 있어야 겠죠.

    그리고 우리 언론 밀어주고 사이비 언론 보기를 원수같이 해야 하겠습니다.

  • 2. 굳건하게
    '14.7.31 11:05 AM (118.44.xxx.4)

    자리를 지키는 샬랄라님
    어휴 힘빠져서 아무 생각도 하기 싫고 정말 이나라 뜨고 싶은데
    그래도 어쨌든 추슬러서 다시 힘내야겠죠?

  • 3. 샬랄라
    '14.7.31 11:08 AM (218.50.xxx.79)

    그렇게 어려워도 엄마니까라는 세월호 어머니같이

    우리도 손님이아니고 주인이니까 열심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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