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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나 권투 여학생 배우기 어떤가요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14-07-27 21:06:11
방학중 살도 빼고 체력도 높일겸 가르쳐보고싶은데, 괜찮을까요? 괜히 태권도처럼 잘 삐고 부러지고 그럴까봐 걱정되는데요. 만일 배우게 한다면 뭐가 더 재미있을까요?
IP : 220.75.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27 11:05 PM (114.201.xxx.63)

    이종격투기 4년차 41세 주부입니다.
    모든 격기운동은 다칠수밖에 없습니다.
    몸사리며 할수있는 운동이 아닙니다.

    저도 내내 멍자국에 근육통에 시달립니다.
    체력은 방학동안 잠깐 바짝한다고 좋아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호신술로는 킥복싱이나 복싱보단 주짓수가 훨씬 좋은 운동입니다.

    또 대부분 체육관에선 기술보단 체력단련프로그램위주라는것도 인지하시면 되겠습니다.

  • 2. 멋지세요
    '14.7.28 11:44 AM (220.75.xxx.167)

    주부인데 이종격투기를??
    주짓수 배우는데가 근처에 없고, 복싱장 하나와 무에타이도장 하나가 들어왔길래요.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고 체력도 좋아지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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