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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긁었다고...

이웃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4-07-27 20:17:12

며칠전 초저녁에 초인종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아래층 아저씨. 주차장에서 제 차를 긁었다고 내려와달라더군요. 귀찮아서 알았다고 하고 이틀인가 후에 나가보니 이상이 없어보였어요. 연락안했습니다.

재작년에 한 번, 그 전에도 한 번. 아래층에서 주방쪽 천정에 얼룩졌다고 해서 가보니....누수공사하고 벽지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얼룩부위 넓지 않으니 괜찮다고 했던 일이 있습니다.  그때 참 고마웠죠.

아이들도 비슷한 또래인데 목례만 할 뿐 대화없는 이웃입니다.  그냥 주저리 써봅니다.

IP : 59.1.xxx.2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7.27 8:19 PM (211.208.xxx.36)

    좋은 이웃만나셨네요 님도 감사한 마음 돌려드리니 서로 좋은 이웃이겠어요

  • 2. 원글
    '14.7.27 9:27 PM (59.1.xxx.200)

    제목이 자극적지도 않은데 조회수에 놀라서...제목 바꾸겠습니다.

  • 3. 산사랑
    '14.7.28 9:29 AM (175.205.xxx.115)

    연락은 해왔다는것 자체가 선한이웃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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