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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이 우네요 ㅠ

에고 조회수 : 13,874
작성일 : 2014-07-24 12:03:09
유채영씨랑 친했나봐요
진행 이 힘들어 보이네요
저도 맘이 아픈데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이래저래 넘 맘이 슬프네요
IP : 39.118.xxx.2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통스러웠을텐데
    '14.7.24 12:15 PM (59.7.xxx.2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14.7.24 12:35 PM (218.234.xxx.119)

    저 슬픔을 누르고 진행을 하니 연예인이라는 것도 힘든 직업이네요..
    평범한 직장인은 친한 사람 죽어 슬프다 울면서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지만..

  • 3. ...
    '14.7.24 12:43 PM (180.229.xxx.175)

    그리 유쾌하던 사람이 어째...
    좋은데 가셔서 행복하시길....

  • 4. 힘들겠네요
    '14.7.25 1:20 AM (115.93.xxx.59)

    좋아하던 사람이
    젊은나이에 그렇게 갔는데

    유채영씨랑 생판 남인 저도 착잡하고 너무 안됐고 맘아프고 그렇더라구요
    착한 사람이었다니 더더욱 지인들은 맘이 아플거에요

  • 5. 에효........
    '14.7.25 1:27 AM (58.226.xxx.200)

    에효........
    얼마나 힘들고 괴로우셨을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암과의 싸움이 이렇게 힘든데
    82님들중엔 항암치료 하면 암 !00% 완치 되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어처구니가 없지요.

  • 6. ...
    '14.7.25 10:10 AM (218.234.xxx.119)

    항암치료나 자가면역치료나 살아나는 경우는... 아파트 모델하우스 같은 거에요...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투병기간이 2개월 정도로 짧았어요. (진단부터 사망까지는 1개월..)
    그 기간동안 인터넷 섭렵해보니 인터넷 상으로는 암 고치는 거, 쉬워 보이대요.
    병원화학치료 믿지 마라 하는 자가면역치료도 자기네 말만 들으면 다 살 것 같이...
    살아나는 사람은 1천명, 1만명 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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