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른쪽 유두에서만 맑은 분비물이 나와요.

d 조회수 : 5,170
작성일 : 2014-07-22 23:15:10

미혼이고요.

 

다섯번 정도 짜면 그 후로는 분비물이 안 나오고요.

나이는 이십대 후반 입니다.

원인이 뭘까요?

IP : 112.146.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2 11:17 PM (1.251.xxx.248)

    출산직후가 아니면
    분비물 나오는거 위험한거 아닌가요?
    얼른 병원 가보세요.
    유방외과요.
    별 일 아니기 바랍니다.

  • 2. 병원에 가보세요
    '14.7.22 11:18 PM (175.180.xxx.227) - 삭제된댓글

    별일 아닐 수도 있지만
    유방암일 수도 있어요.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 3. 병원 가 보세요.
    '14.7.22 11:20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뇌하수체에 이상이 있어도 유즙이 나올 수 있다고 해요.

  • 4. 드시는
    '14.7.22 11:21 PM (112.151.xxx.81)

    약있으세요? 위장약 부작용으로 그런경우 있다던데

  • 5. ~~
    '14.7.22 11:33 PM (58.140.xxx.162)

    돔페리돈 설명서에 남자도 그런 부작용 있을 수 있다고 나왔어요.

  • 6. 갑상선
    '14.7.22 11:37 PM (121.153.xxx.175) - 삭제된댓글

    갑상선 검사해보세여

  • 7. 갑상선
    '14.7.22 11:40 PM (121.153.xxx.175) - 삭제된댓글

    제가 종합 검사 하다가 유즙 나오는거 알게 됬느데 갑상선 이상있어서 그렇더라구여

  • 8. dㅇ
    '14.7.22 11:43 PM (112.146.xxx.15)

    먹는 약은 없는데.. 큰일 났네요. 내일 검사 해야겠네요. 답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9.
    '14.7.23 12:26 AM (116.36.xxx.50)

    병원가세요..저도그랬는데 유방초음파했더니 이상없댔어요..의사말듣자마자 엉엉울었어요.안도의 눈물..

  • 10. 저도
    '14.7.23 1:34 AM (182.219.xxx.95)

    그랬어요
    불임이라 병원 다니는데 유즙분비호르몬이 과다일 때 그렇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유즙분비 호르몬 과잉일수도 있으니까 검사해보세요

  • 11. 엄마
    '14.7.23 1:41 AM (121.148.xxx.50)

    위장약을 먹었었는데
    애낳은지 7년이나 흘렀는데 나와서
    산부인과 갔더니 약때문
    무슨약 먹은건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 12. 경험자!
    '14.7.23 10:12 PM (119.198.xxx.190)

    30대쯤 한 여름 민소매 입고 앉았는데 뭔가 축축한 느낌이 들어 가슴을 보니 맑 액체가
    몇 방울 티셔츠에 묻었더군요. 정말 깜짝 놀라 바로 응급실 뛰어갔더랬어요.
    그즈음 유방암에 관한 방송을 봤던터라
    유방 초음파, X-ray 다 해봤는데도 아무이상 없었다는...
    근데 의사 약사 아무도 무슨 약 복용하고 있느냐는 질문 없었어요.
    저 그때 위장약 먹고 있었거든요... 뭐 아무병 아니였으니 다행이다 생각해라 한다면 할 말없지만
    위장약 처방해줄때 의사, 약사 중 한명이라도 부작용(?)으로 이런 경우 있다 말했으면
    저 비싼 비용 버리고, 몸에 해로운 방사선 쬘 일 없었을거 아니냐는 생각드니 무척 화 나던데요.

    위장약 부작용으로 유즙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은 그로부터 한참 후 다른 약사한테 들어서 알게 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79 동네아줌마가 아이 둘놓고 이혼했는데 온동네 떠들석하게 2 10:42:01 233
1777578 이재용아들은 군대에서 갈굼하나 안당할듯 1 .. 10:41:31 130
1777577 서울자가 김부장에 도부장역 배우는 1 ㅎㅎ 10:38:41 179
1777576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어젯밤 과 .. 10:38:01 154
1777575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5 .... 10:30:20 672
1777574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1 . . 10:30:06 234
1777573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1 10:29:22 226
1777572 서울 사시면서 대중교통만 이용하시는 분? 5 ... 10:25:04 288
1777571 진짜 떡볶이 맛있네요 4 탄수야 10:22:45 698
1777570 소설 제목 찾아주세요 굿노벨 10:15:20 139
1777569 지하철에서 사람들 거의 인터넷 사용하던데 무제한 요금제에요? 10 와이파이거지.. 10:11:25 910
1777568 진드기균 소나무 10:10:39 157
1777567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11 혼란 10:08:47 651
1777566 성인 아들은 이혼한 엄마의 애인에 대해?? 16 함박눈 10:04:42 1,364
1777565 최근 빕스에 가서 식사해 보신분 계세요? 1 빕스 10:04:37 276
1777564 외신도 주목한 ‘한국 AI 주권’…“美·中 의존 탈피 박차” ㅇㅇ 10:03:15 400
1777563 도배중인데 1 .... 09:59:52 270
1777562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23 ㅇㅇ 09:54:25 2,237
1777561 독감 검사 갈건데, 지금 해열제 먹어도 될까요? 4 -- 09:50:30 310
1777560 김냉에서 생물생선 며칠까지 괜찮을까요 2 09:50:07 150
1777559 1년전)한동훈 “계엄 대비법? 외계인 대비법 만들지 그러냐” 외.. 7 김안방절친 09:47:19 309
1777558 아프고 나서 새삼 느낀점 2 ㅐ ㅐ 09:46:19 1,107
1777557 쿠팡 개인정보 유출 문자 언제 받으셨어요? 13 ... 09:45:08 986
1777556 박동우 전 미 백악관 장애정책 차관보, ‘장애 정책을 넘어 한미.. light7.. 09:44:48 219
1777555 식당 수저커버 필요합니다. 5 식당위생 09:43:09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