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그냥 일반고..낙생 서현 아니고요.

.... 조회수 : 4,029
작성일 : 2014-07-21 20:43:39
중요과목내신 3등급정도 나오면 인서울 가능한가요?6월모의는122나왔고 그중 수학은 간신히 2등급... 학교에서 상을 많이 주는편이라 상장 많이 받으면 수시전형 노려볼만한지요.
IP : 125.143.xxx.20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21 8:45 PM (121.190.xxx.34)

    문과인지 이과인지

  • 2. 고1이고
    '14.7.21 8:47 PM (125.143.xxx.206)

    이과 갈건데 수학성적이 안나오네요.ㅠㅠ

  • 3. 학교
    '14.7.21 8:47 PM (121.161.xxx.169)

    학교에서 주는 상들은 아무 도움 안됩니다.

  • 4. ,,,
    '14.7.21 8:49 PM (121.190.xxx.34)

    고 1 모의고사는 아무 의미 없어요

  • 5. 에고
    '14.7.21 8:50 PM (39.118.xxx.96)

    고3때 다시 질문하셔도 될듯합니다^^

  • 6. ...
    '14.7.21 8:50 PM (125.143.xxx.206)

    영어.수학이 간신히 2등급이에요.상이 도움이 안되나요.지금 고1은 생기부가 중요하다고 야자를 열심히하고있는데요.

  • 7. ...
    '14.7.21 8:57 PM (125.143.xxx.206)

    야자 열심히하면 상을 줘서요.아쉬운대로 그거라도 건질려고요..

  • 8. ...
    '14.7.21 8:58 PM (218.147.xxx.148)

    설명회 많이 다니셔서 우리아이한테 뭐가 제일 유리한지 파악하세요
    내신 논술 수능이 주축이니까 셋중 우선순위를 뭘로 잡을지 정하셔야지요
    어디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말못합니다
    참고로 울아이는 평소 모의 수학과학 21였는데 수능때 하나씩 밀려서 논술 싹다 날리고 오히려 내신덕보고 정시에 됐어요

  • 9. 아이고
    '14.7.21 9:00 PM (125.143.xxx.206)

    수능때 밀려썼으면 그맘이 어떠셨을까요..교내상이 중요하다고 들어서...소용 없는 짓인가요?이 내신성적은?

  • 10.
    '14.7.21 9:02 PM (211.36.xxx.117)

    윗님 내신덕보고 정시에 된게 무슨뜻인가요?정시도 내신반영이 됐나요? 수능때 등극이 다 밀리는게 맞군요ㅠㅠ

  • 11. . . .
    '14.7.21 9:03 PM (218.147.xxx.148)

    문제를 밀린게 아니고 한등급씩 떨어졌다고요
    표현이 부정확했네요

  • 12. 털썩~
    '14.7.21 9:03 PM (125.143.xxx.206)

    자기주도학습 뭐 이런거에 해당 안되는건지요?

  • 13.
    '14.7.21 9:04 PM (211.36.xxx.166)

    ㄴ등극이 아니라 등급이요ㅠㅠ 근데 등급이 내려간게 아니라 마킹이 밀린건가요?

  • 14. 교내상은...
    '14.7.21 9:05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경시대회 과학탐구대회 발명대회 이 정도는 되야 의미가 있을 거예요. 이제 고1인데 열심히 해서 내신을 끌어올려야죠. 벌써 3등급으로 마음을 정하시다니요.

  • 15. . . .
    '14.7.21 9:07 PM (218.147.xxx.148)

    제 경험상 9월모의때 반수생 들어와 반등급
    수능때 모의안보던 최상위들어와 또 반등급 밀립디다

  • 16. 솔직히
    '14.7.21 9:08 PM (125.143.xxx.206)

    이과올라가면 더 어려울거 같아요.잘하는 아이들이 이과로 몰려서..잘하는 자녀들 두신분 부럽네요..아프지않고 법잘먹는거만 아쁘네요.우리딸은..

  • 17. . . .
    '14.7.21 9:12 PM (218.147.xxx.148)

    입시가 해마다 달라져서. .
    울아이때는 같은과래도 수능+내신반영 군이있고 정시100반영군이 있었어요

  • 18. 생기부가 중요한건
    '14.7.21 9:19 PM (223.62.xxx.107)

    입학사정관제와 교과전형인데 이건 주요과목 모두 상위일등급 찍어야해요. 수시논술은 논술에 최저등급 맞추는게 변수구요. 일학년 모의는 쉬워서 일등급 의미 없어요.

  • 19. 빙그레
    '14.7.21 11:26 PM (223.62.xxx.108)

    내신 3등급정도이면 100등 정도인데.

    분당에서 낙생 중앙 빼고 100명 인서울 못해요.
    요즘엔 서현보다 중앙이 입시률 좋아요.
    물론 23학년 올라가면서 성적이 향상되면 몰라도 아직 된다안된다 얘기할수 없죠.

  • 20. 같은 고1
    '14.7.21 11:43 PM (122.36.xxx.61)

    이과라 하시니 수학,과학에 더 매진하시고...내신도 계속 올리시고...
    그리고 교내수상은 학생부종합전형과 관련있어요..학생부를 풍성하게 하는 스팩이라 할 수 있죠.
    자꾸 입시설명회 다니시면서 어느 전형에 아이들 밀 것 인지 연구하시면서 아이에게 내신을 신경쓰라고 하세요. 건강하고 착한 따님이시라니 성실하게 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 21. 같은 고1
    '14.7.21 11:49 PM (122.36.xxx.61)

    어느 학교이냐 보다 내 자식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분당의 학교들...그 순위에 들어갔지만 재수생도 엄청 많구요..
    저도 오늘 성적표 받았는데 그냥 믿고 약간의 코치만 했구요...1학년,2학년은 20%,30%-40%들어가는거 아시죠?3학년까지 달리려면 아직도 멀었구요..수시에서 해당되는 사항인건 아시죠?^^
    그러니 다들 아직 뭐라 할 수 없다고 하시는거예요..게다가 정시는 내신 거의 안 들어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9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유전자 02:59:27 104
1804588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3 .... 02:36:12 112
1804587 중산층 가족인데요 6 보미 02:32:02 333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2 n우라리 02:20:47 280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3 02:12:42 330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841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760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53 ... 01:28:31 1,956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698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357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584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570
1804577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9 식용유 00:50:46 1,610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467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1,199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439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478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481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583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652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4 초보엄마 00:25:18 564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904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923
1804566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913
1804565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