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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민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4-07-19 02:15:27

이십년을 같이 산 남편입니다.

얼마나 나를 무시하는지

말끝마다 시끄럽다고 말을 못하게 합니다.

자신이 잘 못된 것을 알면서도

소리소리지르면서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볼 때마다...

정말 볼때마다...

살의를 느낍니다...

IP : 124.213.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녹취도 해두시고
    '14.7.19 4:53 AM (58.143.xxx.236)

    나가서 편히 있게 놔둬보세요. 굶든말든 신경쓰지마시고
    하는 일이 뭐가 잘 안되거나 불만이 있는거죠.
    스스로도 자기자신 맘에 안차거나
    인생 짧은데 마냥 받아주지 마시길~

  • 2. ..
    '14.7.19 9:26 PM (72.213.xxx.130)

    녹취와 카메라 녹화. 비용 별로 안 들어요. 헤어질려면 증거를 많이 수집하세요. 왜 그러고 사나요?

  • 3. ,,,
    '14.7.20 10:51 AM (203.229.xxx.62)

    비자금도 모아 놓으시고
    전업이시면 직장 구해서 나가세요.
    이십년을 같이 살았으면 아이들도 웬만큼 컸을테니 아이들도 엄마 편 들어 줄거예요.
    70, 80세 넘어서도 이혼 하는 할머니들이 왜 있겠어요?
    인간 같지 않는 놈은 내치는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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