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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 보호하기 위해 나름대로 실천하는거 있으신가요

후대를 위해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4-07-13 12:10:00

저는 쌀씻은 물 버리지 않고, 설겆이 할때 사용해요

굳이 세제 이용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이거 쓰레기줍는거 봉사로 해봐서 아는건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중 젤 짜증나는게

자잘한 쓰레기..

껌껍질, 과자 뜯고난 껍질 같은 ... 담배꽁초... 같은게 은근 많더라구요

우리가 과자껍질 뜯으면 무심코 버리는데 그게 정말 땅에 많이 버려지고...토질 나빠지게 하는 원인인거같더군요.

그래서 자잘한 쓰레기 버릴때 좀 신경써서 버려요.

 

아파트니까 쓰레기 분리수거 할수 밖에 없고... 이정도....

 

여러분들은 뭐가 있나용

IP : 211.202.xxx.1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마운틴
    '14.7.13 12:38 PM (175.223.xxx.166)

    외출할때 물써가서 패트병 생수 안살려고 노력해요

  • 2. ..
    '14.7.13 1:30 PM (14.55.xxx.13)

    길거리에 쓰레기 절대로 안버립니다.
    이건 당연한거죠? 근데 이렇게 당연한걸 사람들은 왜 그렇게 쓰레기를 버릴까요?
    가끔 산에 오르는데요...정말이지 산에게 미안할 지경입니다.

    저는 거의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습니다.

  • 3. 리안
    '14.7.13 1:37 PM (112.150.xxx.149)

    에어컨 안사고 버티고 있습니다. 사고 싶은 적 많았는데 이제 좀 컸다고 우리 딸도 사지 말자고 해서..북극곰 죽어간다고 우리라도 에어컨 사지 말자고 해서요. 전기 많이 아껴 씁니다. 한달에 만원도 안나와요. 여름이라 더워서 전기압력솥을 씁니다만, 안더울때는 가스불에 밥해먹고 정수기나 비데도 없거든요. 세제 사용은 극소화 합니다. 이건 피부가 건조해서이기도 한데, 바디클린저는 안씁니다. 설거지는 당연히 한겨울에도 찬물로 하고요. 대신 물 조금 데워서 거기에 세제 약간 풀어 설거지하면 잘 닦이니까요.

  • 4. ....
    '14.7.13 2:36 PM (222.232.xxx.47)

    산에서 쥐톨만큼도 안 남기고 오기,분리수거시 요구르트 은박지 철저 분리하기, 혼자 있을때 화장실 불 안켜기(저층이라 어두워요],세탁탈수시 2에서 멈춰서 널기,외출시 집에 통 이용해서 물 싸가기,전기렌지 잔열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컴퓨터 켜고 1분후에 모니터 켜기,청소기 대신 비 사용 하기,변기속 페트병넣기.샤워시 비누사용 안합니다.화장품은 한가지이상 안바릅니다.(미혼때 못듣던 피부좋다 소리 많이 듣습니다.익명이라...]

  • 5. ...
    '14.7.13 4:33 P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전 검은 비닐 봉지 안받아오기...슈퍼,시장,김밥집 등등....걍 손에 들고 오거나 장바구니 꼭 갖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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