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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친 오이지와 소박이 구제방법좀알려주세요

질문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4-07-11 08:44:52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이지와소박이를 담아봤는데
다물르고 궁둥네가 나요
버릴까하다가 혹시 구제방법이 있을까 여쭙니다
그리고 매실액기스도 담았는데
한 20일 됐어요
매실액색깔이 검녹색으로 변했는데
정상인가요?
두가지질문에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IP : 180.182.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1 8:48 AM (1.246.xxx.108)

    미련없이 버리세요
    무른건 답없어요

  • 2. ㅇㄹ
    '14.7.11 8:48 AM (211.237.xxx.35)

    어떻게 담그셨길래 물르고 ㅠㅠ 군내가 날까요 ;;;
    혹시 꾹꾹 안눌러놓으신것 아닌가요?
    김치나 절임류는 무조건 무거운걸로 눌러서 공기가 닿지 않게 해야해요.
    앞으론 그걸 염두에 두세요. 국물에 잠기게 꾹 눌러주기;
    매실액도 검녹색이라고 하셨는데 ㅠㅠ
    그것도 공기를 차단하고 매실담기전에 병이나 매실 녹으라 젓는 도구를
    잘 소독해서 써야합니다.
    매실청 냄새 맡아보고 청만 걸러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원래 매실청 처음엔 묽은 갈색 점점 시간이 지나서 검은색까지 나려면
    1년 이상 걸리는데;;
    20일만에 검녹색;;; 뭔가 좀 이상한것 같아요.

  • 3. 2번
    '14.7.11 8:49 AM (112.171.xxx.7)

    1번 님처럼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무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ㅜㅜㅜ

  • 4. 다망친건가봐요
    '14.7.11 8:54 AM (180.182.xxx.179)

    돌로 눌러줬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매실액은 넘치지 않게해야한데서 뚜껑을 꽉조여
    잠그지않았어요

  • 5. ***
    '14.7.11 9:07 AM (203.152.xxx.109)

    일단 무른건 그냥 버리시구요.
    돌로 눌러줬는데도 물렀다면 소금간이 너무 약했나봅니다.
    다음엔 간을 더 쎄게 해보세요.
    82에 있는 레시피 고대로만 따라해도 실패할 리가 없는데....
    짠 것은 조리하기 전에 물에 담궈놓으면 해결되지만
    간이 약해서 무른거는 어찌할 방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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