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순수한 질문입니다.

... 조회수 : 1,833
작성일 : 2014-07-09 19:44:35
모든것엔 이유가 있는거니까
여쭤보고 싶어서요.
마트에서 계산할때 보통 캐셔분이 찍고 밀어주면 봉투나 카트등등 에 담잖아요.
그때 담지 않고 다 찍고 밀어놓을때 까지 기다리시는 이유가 어떤건지 궁금해요.
계산 끝내고 담으시더라구요.
IP : 39.120.xxx.1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쇼
    '14.7.9 7:46 PM (211.197.xxx.96)

    밑에 깔꺼가 늦게나와서? (무거운거 말이예요)

  • 2. 뒷 사람
    '14.7.9 7:50 PM (182.226.xxx.93)

    생각해서 얼른 담고 비켜 줘야 맞긴 한데요. 너무 서두르는 것도 힘들어요. 일부러 늦장 부리려는 건 아니지만 너무 허겁지겁 안하고 싶어서요. (사실 저 헐레벌떡 담습니다 ㅠㅠ)

  • 3. ..
    '14.7.9 8:28 PM (117.111.xxx.75)

    네 그런이유군요^^

  • 4. 그래도
    '14.7.9 8:41 PM (116.126.xxx.26)

    다음사람을위해서 최대한 빨리 정리하고 비켜줘야하는데 가끔 아주 낭창한사람들있더라구요 서로좀배려해주면 좋은데말이죠

  • 5. 마트시러
    '14.7.9 8:50 PM (223.33.xxx.74)

    이렇게 채근당하는 기분이라 정말 마트싫어요
    되는대로 카트에 담고 카드 결제후에 다시 차근차근 담아요

  • 6. ...
    '14.7.9 8:54 PM (110.70.xxx.188)

    마트캐셔분도 얼마나 정신없고 긴장되겠어요.
    장볼땐 이거 살까 저거 살까 여유부리면서
    계산할땐 0.1초를 못참으니 인내심 부족병인거
    같아요.

  • 7. 마리
    '14.7.9 8:56 PM (14.53.xxx.89)

    저는 그래서 일단 옆선반대(롯ㅇ 는 있어요)에 일단 옮기고 다시 정리하던가
    카트에 다시 쏟아부어요. 그리고 넓은데로 가서 다시 정리하거나 상자에 담아
    배송접수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ㄴㄴ 05:59:59 323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3 친정 02:19:26 2,664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241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3 82 02:03:04 78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599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790
1788525 10년 전세후 9 ... 01:49:04 1,277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5 김밥 01:31:31 2,063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626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503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760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5 00:50:12 3,025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1,848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26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1,777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0 도움이.. 00:37:11 3,143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032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056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687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3,647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1,513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8 .. 00:23:28 2,018
1788509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1,465
1788508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414
1788507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4 어린왕자 00:15:36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