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 시작된 아파트 팔때, 부동산에 열쇠 맡겨도 되나요?

새 집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14-07-08 20:06:55

입주 시작된 아파트를 입주하지 못하게 되어 팔려고  내 놓은 상태입니다.

아파트 바로 옆 부동산에서, 주민증을 복사해서 위임장을 써주면, 손님에게

집을 보여주기 편하겠다고, 주민증을 팩스로 좀 보내라네요.

(새 아파트이고, 잔금을 치기전이니 입주지원센터에 가서 열쇠를 달라고 해야 들어가볼수 있거든요)

매수자가 나타나면 제가 직접 가겠다고 연락하라고 하니, 손님이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다가,

다른 집들도 이렇게 한다고 믿고 보내달라고 합니다.

처음엔 거절했는데, 빨리 팔기도 해야하고, 사는 사람 입장에선 당연히 들어가보고 싶겠다 싶어서

보내줄까 생각중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보통 이렇게 하는지요?

주민증을 전송해달라하니 왠지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새 집과 제가 사는 집은 약 한시간 거리입니다.

IP : 119.17.xxx.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꽃
    '14.7.8 9:05 PM (182.230.xxx.39)

    관리문제로 세대방문이 무척까다로워요
    위임장 직접 써주거나 어떤절차가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찜찜하시면 위임장가서 직접써주세요

  • 2. 그건
    '14.7.8 10:38 PM (211.177.xxx.43)

    맞는 말이긴한데..
    구경하는집 될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그 부동산에서 다른집 팔때도 구조는 이집 보시라고...

  • 3.
    '14.7.8 11:18 PM (116.120.xxx.137)

    새아파트 매매시에 집주인이 부동산에 위임해서 건설회사사무소에서 카드키받아오는 거 맞아요

    층별로 베란다 뷰 느낌도 다르고, 햇빛 얼마나드는지도 봐야하고

    시공마무리가 어떻게 됐는지도 확인해봐야하게 때문에

    집 살때 당연히 그 집들어가봐야하는데...

    매매 하려는사람들 올때마다 님이 가서 문열어줄거아니라면 위임해야죠

    새 매물 엄청 쏟아져나올텐데 안보고는 안살겁니다

    윗님말대로 직접가서 위임장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10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16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5 도움이.. 00:37:11 208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305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3 50대 후반.. 00:33:00 44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0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610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20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3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0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2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63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8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04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7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599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3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3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87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268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89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28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058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