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 주말에 edge of tomorrow 봤는데요

작성일 : 2014-07-08 11:22:40

그 여배우.. 보자마자 단번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비서로 나왔던 배우인거 알아봤어요.

근데 악마는.. 에서는 바싹 마른 패션모델같은 몸매던데

이번 영화 edge of tomorrow 에선 정말 아름다운 근육질 몸매더라구요.

어찌나 근육이 아름다운지

영화 내내 감탄했어요.

 

나는 뭐 그런 조각같은 근육을 바라는 건 아니고

그냥 운동 열심히 해야겠구나.. 이런 생각만.

IP : 112.186.xxx.1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바나
    '14.7.8 11:37 AM (119.67.xxx.201)

    어머낫 그렇군요.. 저는 님 글보고 무릎을 탁 쳤어요.
    정말 근육질의 몸이 멋졌는데.. 그 비서였군요.
    코감기로 고생했던....어쩜 사람이 그렇게 ..와...
    님 아니었으면 그냥 넘어갔을텐데...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50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 12:38:35 34
1804849 오빠가 살린 동생.. ........ 12:36:54 105
1804848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눈썹 12:36:44 50
1804847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4 00 12:28:43 214
1804846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2 ㅇㅇ 12:25:50 309
1804845 멜론...유툽뮤직... 1 랄랄랄 12:23:28 92
1804844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6 ^^ 12:20:00 633
1804843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2 A 12:19:57 341
1804842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아니 12:18:06 171
1804841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3 ㅋㅋ 12:17:35 406
1804840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6 ㅜㅜ 12:10:39 873
1804839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323
1804838 아들 여자친구 선물 3 12:01:46 542
1804837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36 동그라미 11:59:23 774
1804836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4 샌들은안됨 11:58:15 471
1804835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3 점순이 11:55:27 300
1804834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6 사랑이 11:54:12 605
1804833 서울사람 지방살이 14 Dd 11:52:16 639
1804832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14 11:51:52 1,279
1804831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8 멜라토닌 11:50:43 954
1804830 60 다 된 상간녀 4 없어 11:47:09 1,356
1804829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6 키보드 11:46:56 236
1804828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2 ... 11:45:42 229
1804827 베트남 스리랑카 여자 수입하자는 전남진도군수... 10 ㅇㅇ 11:43:52 596
1804826 에어컨 청소는 공식인증 아니어도 괜찮나요? 1 에어컨 11:39:08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