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럽중에 자유여행하기 쉬운 나라는 어디인가요

. . . . 조회수 : 8,991
작성일 : 2014-07-07 09:23:48
대부분이 영어권이 아니라 어려울것 같은데요
전 낮에는 투어를 하더라도 자유시간이 반드시 있어야 되서 자유여행을 선호하는데 막상 머나먼 나라에  인솔자없이 떨어지니깐 불안하더라구요
제 생각엔 프랑스? 파리가 작고 근교는 투어 이용하면 될것 같고.. 
꼭 가고 싶은 곳은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스위스 뭐 서유럽 거의 다네요
유적지보단 마을이 그림같이 예쁜 곳을 더 좋아하는데 프랑스에 그런걸 느낄 곳이 있나요?
남편은 애들 크면 가자고 하는데 유럽은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 
당장 내년부터 가고 싶네요 
여름에 가면 너무 힘들겠죠
그치만 남편 퇴직하기전까진 여름휴가때밖에 시간이 없는데 더위가 관건이네요
IP : 175.215.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럽 대부분이
    '14.7.7 9:39 AM (220.255.xxx.41)

    자유여행 하기 좋은 나라들입니다. 님께서 언급하신 곳들 대부분이죠.
    차근차근 계획하셔서 한번 나가실때 두세 나라씩 혹은 한나라을 지역별로 다녀오시면
    부담없이 보실 수 있어요.
    관광객들 가는 지역 대부분 영어 잘 통하구요.
    자유여행 일정을 잡되, 군데 군데 현지 여행사나 투어등을 끼어넣으시면 부담이 훨씬 덜하죠.
    더 알차게 볼 수 있구요.
    여름은 6월 정도 날씨 너무 좋아요. 적당히 시원하고 적당히 더웠어요.
    8월은 정말 무덥고, 파리 경우 정작 파리시민들은 다 바캉스 떠나고 없고
    관광객만 땀 뻘뻘 흘린다고들 합니다.

  • 2. ...
    '14.7.7 9:45 AM (115.137.xxx.155)

    독일남ㅂ부로 해서 스위스 추천해요.
    여름에 덜 더워요. 파리. 로마는 여름에
    아이들과는 너무 더울거 같아요.

    이태리남부는 겨울에도 좋아요.
    초 겨울날씨정도. 사람도 덜 붐비고요.

    서유럽. 북유럽은 영어 잘 통해요.
    대중교통도 잘 되어 있구요.

  • 3. ///
    '14.7.7 9:50 AM (218.239.xxx.85)

    전 독일 자유여행으로 남부만 돌다왔는데
    중앙역에 숙소잡고 기차로 다녔어요.
    유명하지 않는 곳도 그냥 그림이었어요.

  • 4. ...
    '14.7.7 9:52 AM (182.226.xxx.93)

    프랑스 남부 지방 시골마을 정말 좋아요. 프로방스라고 알려진 곳. 라벤다 로드라고 검색해 보세요. 스위스 거쳐서 이탈리아 북부 지나서 가 보시면 좋을 듯. 영어 다 통합니다. 영어가 안 되는 곳도 다니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여행자가 뭘 원하는지는 뻔하므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66 실리콘백에 넣었더니 재료에서 고무냄새가 나요 1 ........ 21:55:49 104
1790065 김밥에 햄, 불고기말고 단백질 뭐 넣을까요? 4 ... 21:55:34 166
1790064 쳇지피티 이용료 내고하는분 있나요? 2 .... 21:50:36 195
1790063 귀여워서 난리난 태권도학원 어린이 3 .. 21:50:18 451
1790062 10년동안 돈모으라고 21:50:09 331
1790061 미운우리새끼 김민종 나오는데 노래 21:48:10 409
1790060 이런 치매도 있나요 1 21:46:44 366
1790059 남편친구들의 모임에서요 16 ?? 21:45:58 843
1790058 최강록 공유랑 닮은꼴? ㅋㅋㅋ.jpg ... 21:45:17 230
1790057 1인가구 많아도 국가에서 뭘해주겠어요 2 ㄱㄴㄷ 21:44:08 157
1790056 제로음료 먹고도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111 21:42:06 97
1790055 슥닷컴은 첫가입해도 쿠폰 한장이 없네요 1 헤이 21:38:21 121
1790054 분당 일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은 5 관념 21:35:02 684
1790053 어제 오픈런해서 두쫀쿠샀는데 10 ㄱㄴ 21:13:20 1,530
1790052 딸이 명품가방 하나쯤 들고 다니라는데요. 26 선택 21:08:38 2,316
1790051 제가 반신욕만 하면 고양이가 울어요 10 00 21:06:46 1,105
1790050 야채튀김 재료는 7 야채 21:03:27 564
1790049 노후준비 ㅡ 47세 5 노후 20:59:32 1,959
1790048 혼주 한복에 귀걸이와 반지 조언해주세요. 12 .. 20:59:18 886
1790047 화려한 날들 오늘 너무 슬퍼요 8 20:58:36 1,314
1790046 갱년기 우울증 : 정신과약 VS 호르몬제 5 갱년기 20:56:48 586
1790045 입양아라도 해야하나요? 수술동의서 12 ㅇㅇ 20:52:21 1,588
1790044 손주 이쁘다 해도 내자식 힘들게 하는 손주는 꼴도 보기 싫은듯 .. 9 20:49:40 1,310
1790043 음악하는 남자 만나지 말라는데 왜요? 6 ㄹㅇ 20:48:24 1,011
1790042 요즘 대학졸업식에 부모님들만 참석하시죠? 8 00 20:44:33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