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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사고 신고한 아이들 전화번호 알면서 나오라는 문자 안보내

진실은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4-07-05 07:27:50
http://linkis.com/youtu.be/0GKVw

최민희 의원의 국정조사 질의 내용으로... 3분 20초부터 나옵니다. 



관련기사 

최민희 "사고 신고한 학생들 전화번호 알면서 '모두 나와라' 문자 왜 안했나?"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805


해경이 최소한 알고 있는 최초신고 학생들에게 문자만 했어도..

이 아이들은 살수 있었을텐데.. ㅠㅠ
IP : 211.177.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실은
    '14.7.5 7:29 AM (211.177.xxx.197)

    http://linkis.com/youtu.be/0GKVw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805

  • 2. ....
    '14.7.5 7:32 AM (218.234.xxx.109)

    참 답답한 게... 해경이 아니라 생초보 민간인들이 그 자리에 있었어도 이처럼 개판은 아니었을 것 같음.

  • 3. 윗님
    '14.7.5 8:02 AM (223.62.xxx.15)

    제말이 그말입니다 ㅠ 민간인들이었어도 이렇게는 안했죠.ㅠㅠ 그러니 해경이 의도적으로 그런거 아니냐라는 말들이 나오는거구요 ㅠ

  • 4. 저도 윗님 같은
    '14.7.5 8:26 AM (98.217.xxx.116)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해경 없고 그 당시 거기 있던 민간 어선들이 자기들끼리 알아서 했어도 사람 많이 살렸을 것 같습니다.

    그 당시 해경의 머릿속엔 뭐가 있었던 것인지, 혹시 천암함 같은 조작사건을 만들어서 박근혜에게 충성해 보려고 일부러 구조를 안 한 것인지, 참.

  • 5. ㅡㅡ
    '14.7.5 9:09 AM (183.99.xxx.117)

    300여명의 수많은 소중한 목숨이 바닷속에 수장되기 직전인데 그 때의 해경태도는 어찌되나 지켜보기 정도로 바라보고만 있었던것같아요ᆢᆢ

  • 6. 의도적이라고 핢밖에
    '14.7.5 9:43 AM (115.140.xxx.74)

    설명할수 없군요.
    실제로 민간어선들이 애들 수십명 살렸잖아요.
    오히려 그분들이 지금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들었어요
    못구해준 애들 생각나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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