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정희가 54세이고 서세원이 58세 맞나요?

나이차이가 안나네요? 조회수 : 13,614
작성일 : 2014-07-04 16:13:14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704&ra...

 

전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IP : 59.12.xxx.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7.4 4:13 PM (59.12.xxx.36)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40704&ra...

  • 2. 저도
    '14.7.4 4:15 PM (180.224.xxx.143)

    엥? 했었어요.
    전 또 옛날에 서정희가 아주 어렸고 서세원은 노땅일 때 결혼한 줄 알았었어요.

  • 3. 엥?
    '14.7.4 4:18 PM (115.140.xxx.74)

    서정희가 제큰언니랑 동갑이라고 기억합니다.
    60년생으로 알고있구요.
    서세원은 10살인가? 그거보다 많나?
    그당시도 나이차이가 상당히 많다고 기억합니다.
    그뒤로 정보가 많이 수정됐나봅니다 ㅋ

  • 4.
    '14.7.4 4:19 PM (221.152.xxx.85)

    전 서정희하면 그 피아노 구매후기가 생각나요

  • 5. 제 기억에
    '14.7.4 4:26 PM (122.34.xxx.34)

    서정희가 썼던 책에 19살인가 스무살인가 여고 졸업직후 시에프 찍으면서 서세원 만났는데
    20대 후반 아저씨가 꼬셔서 넘어가서 결혼했다 그런 구절 분명히 봤거든요
    절대 4살 차이는 아니라고 그동안 말해왔어요
    아무래도 신문기사는 호적 생일 기준으로 나올테니 ...
    출생 신고가 달랐던지 여튼 뭐가 있나 부죠

  • 6. ...
    '14.7.4 4:28 PM (61.84.xxx.189)

    전 서정희하면 모작가(이대교슈) 그림 구입하고서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보이에 이 부분은 고쳐야겠다 생각해서 작가 찾아가서 그림 수정한 것...

  • 7. ...
    '14.7.4 4:51 PM (59.17.xxx.82)

    피아노 구매후기가 무슨 내용이예요?

  • 8. ...
    '14.7.4 5:07 PM (118.221.xxx.62)

    뭐 나이가 고무줄인가요
    그 나이먹도록 카드없고 돈도 없이 산게 말이되요
    알뜰한척 하며 그림사러 수십번 드나들어서 주인이 질려서 거저주다시피 했다고 자랑

  • 9. ...
    '14.7.4 5:54 PM (1.241.xxx.158)

    저도 그렇게 사는걸요. 세상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 아주 없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녀 같은 여자가 그냥 일반 가정집 여자들처럼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드네요.
    남편이 버는 돈 단위도 틀리고 그럼 그런걸 모두 살때 남편에게 카드를 받고 다시 나가 구입. 이런 절차를 밟았을거란 생각도 안들구요.

  • 10. bradK
    '14.7.4 6:19 PM (108.81.xxx.14)

    저 나이에도 돈에 집착하고...

    지속적으로 돈 문제가 생긴다는게 놀라울 따름.

  • 11. 돈이야기
    '14.7.4 6:26 PM (86.134.xxx.195)

    너무 웃긴게, 돈도 없고 신용카드 한 장 없으면 대체 미국은 어떻게 다닌 것이며, 동대문에서 천 사다 인테리어 고수 운운하던 시절에 돈은 뭔지.
    서세원도 싫지만, 서정희 너무 가식 같아요. 서세원이 나름 잘 나갈때, 부인이 신실해서 자기도 끌려 다닌다라고 말한 적이 몇 번 있었고, 목사도 서정희가 몇 십년동안 설득해서 시작한 걸로 아는데.. 마치 혼자만 희생자 코스프레라니..짜증 서씨부부에서 본인만 쏙 빠져나오고 싶은건지..

  • 12. 전형적인 사기
    '14.7.4 6:40 PM (1.246.xxx.37)

    개독스러운 사깃꾼 같다는 생각입니다.

  • 13. !.
    '14.7.5 3:08 AM (223.62.xxx.46)

    위장이혼아닐까요? 부창부수 둘다 음흉해요.

  • 14.
    '14.7.5 10:07 AM (211.219.xxx.101)

    서정희가 집수리를 얼마나 자주 많이 했나요?
    돈 없이 어떻게 집수리를 해요?
    옷이나 구두 가방도 우리나라에선 안파는거 같은 특이한 스타일만 하고 다니던데
    해외여행 다니며 사는거 아닌가요?

  • 15. 여름
    '14.7.5 11:00 AM (182.230.xxx.203)

    다른 거 다 떠나서 빌린 돈부터 갚고 억울하다고 말해야죠. 방송 때보면 알뜰 코스프레 하던데.. 일단 주방 냄비만 봐도 세트에 천만원 넘는 샐러드마스타 쓰더구만요. 언행일치가 안 되니 욕 먹는 거죠. 본인 돈 벌어서 쓰면서 욕 먹는 희한한 경우. 에고..

    예전 서정희 책보면 돈 아끼려고 인테리어공사 때 공사하는 집서 숙식 계속했다는.. 피아노도 멏날며칠 동안 대리점 가서 가격 물어보고 또 물어봐서 엄청 싼 가격에 들여놓게 됐다는 글 읽었네요.

  • 16. 더블준
    '14.7.5 11:23 AM (211.177.xxx.28)

    남의 돈은 펑펑 쓰고, 자기 돈은 엄청 아낀 모양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7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타임딜 14:09:16 42
1808626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1 ........ 14:07:59 157
1808625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3 이럴줄몰랐어.. 14:04:51 75
1808624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537
1808623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8 ㅡㅡ 13:56:39 494
1808622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4 오호 13:54:06 703
180862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5 주식 13:45:45 1,126
1808620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4 /// 13:45:31 397
1808619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90
1808618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80
1808617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93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30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980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323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69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2 제라늄 뿌리.. 13:29:39 237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66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347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9 은하수 13:19:05 1,465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914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67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13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4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709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