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3학년 사회숙제..

단비 조회수 : 1,500
작성일 : 2014-07-03 10:42:23
학교에서 미션을 받아왔는데 우리고장의 중심지에 가서
그 곳에 있는 상점도 조사하고 또 지나가는 사람들께 그 중심지에 어떤 이유로 오셨는지..
물어보고 조사하는 내용등 여러가지 미션이 있던데요..;;
아직 애가 어려서 제가 차를 타고 같이 가야 하는데 역주변 지나가는 분들이
거의 다 바쁘실텐데 애들의 그런 질문에 귀찮아 하진 않을까 벌써부터 살짝 걱정이 되요..^^;
혹시 같은 학년 엄마 계신가요.. 이런 숙제 어떤 식으로 요령있게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IP : 182.219.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수박
    '14.7.3 10:48 AM (183.96.xxx.28)

    저흰 이마트에가서 물건사고 계산하고 지불하는걸로했어요
    친구랑둘이가서 푸드코너에서 식사하고 층마다 사진찍고
    느낀점정도 쓰게했어요 직원분에게 궁금한점미리 적어가서
    질문도하고요

  • 2. --
    '14.7.3 10:54 AM (221.162.xxx.130)

    저희 아이도 3학년...이 숙제 햇는데 저희는 인터뷰하는 폐이지는 숙제가 아니였어요..
    학교와 집 주변의 중심지를 선택해서 (우린 롯데마트) 주위의 상가이름 쓰고 뭐 간단하던데요..사고싶은

    상가 이름과 이유쓰기(그날 들어가진않고 한달전에 간 기억이 있어 안경가게를 썼어요)

    꼬마아이가 숙제라고 간단히 물어보면 친절해 응해주실듯해요...^^

  • 3. 00
    '14.7.3 11:13 AM (221.146.xxx.48) - 삭제된댓글

    어제 저희 아이도 이 숙제 하느라 다녀왔어요.
    양해구한 후 아이가 수첩하고 연필 들고 적는다면
    대부분의 시민들이 웃으시며 흔쾌히 응해주시더라고요.
    인터뷰하는 사진도 찍게 해주셨어요. 저희는 100%

  • 4. 단비
    '14.7.3 11:48 AM (182.219.xxx.180)

    아~네..^^
    저희는 무슨 미션이 제법 다양하게 많더라구요ㅜㅜ
    답사할 장소를 정해주신 주변이 저흰 마트는 없네요..^^;
    용기를 가지고 하겠습니다~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22 면접 광탈중입니다 15:13:05 18
1789521 다음주 하이닉스 실적발표 ㅇㅇ 15:12:35 38
1789520 쿠팡 탈퇴후 쿠폰문자 받으신분들 신고하세요 2 탈팡 15:10:55 174
1789519 표창장4년인데 초범쿠데타는5년? 6 어이가출 15:10:21 133
1789518 쿠팡 안쓰려고 마켓컬리 쓰는데 더 비싸요 ㅜ 3 15:07:42 229
1789517 뭔 용기로 생방했대요? 8 lil 15:07:31 507
1789516 대한민국 젤큰범죄는 5 ... 15:06:05 242
1789515 표창장은 4년 내란범 체포방해는 5년???응??? 8 반토막 15:05:55 338
1789514 C8 판사놈은 판사놈일뿐 6 놀며놀며 15:05:13 556
1789513 집 수리 1 ㅇㅇ 15:04:14 91
1789512 나라가 뒤집어지고 경제가 고꾸라졌는데 2 ... 15:03:32 458
1789511 김빠지네요 줄줄이 읆더니만 5년이라니@_@ 12 이런 15:02:20 1,122
1789510 에게~~~ 5년 4 이런 15:02:05 579
1789509 이 판결 내가 불복하네 장난해? 1 15:01:50 312
1789508 피고인 윤석열 징역 5년 선고(체포방해죄) 13 ........ 15:01:39 1,178
1789507 월드컵경기장역 부근 식사대접 ㅇㅇ 15:01:25 46
1789506 틱톡에서 네이버페이 줘요!! 1 허허허 14:58:25 100
1789505 하 오늘은 제약주가 가네요 가을느낌 14:58:21 235
1789504 남편 사촌형의 아내를 전 뭐라고 부르나요? 3 14:56:17 491
1789503 저는 게을러서 남들 질투할 명분이 없어요. 3 음.. 14:54:01 312
1789502 앞으로 싸고 맛있는 북한산 농식품도 먹을 수 있겠네요. 5 14:52:24 439
1789501 열심히 안하면서 요구만 하는 아이 5 고2아들 14:51:47 284
1789500 만약 20대면 어떤오빠가 좋으신가요? ㅋㅋ 1 .. 14:51:46 164
1789499 체포방해만 10년이면 형은 토탈로 사는건가요? 6 윤두머리 14:49:56 767
1789498 무엇이든 소스라치게 놀라는 사람 5 ㅇㅇ 14:49:11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