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평뉴타운 사시는 분들~!

궁금해요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14-07-01 21:30:26
은평뉴타운 사시는 분들! 학군 어떤지 궁금합니다
큰애가 초2, 작은애 7세구요
은평뉴타운으로의 이사를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은빛초등학교라는 혁신학교가 특히 궁금해요
아시는 분, 어떤지 꼭 좀 알려주세요
평판 괜찮다면 어느 아파트에 살아야 갈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구요
그외 학교도 궁금합니다
친절한 82쿡님들의 답변 고대할께요
감사합니다^^~♥
IP : 124.53.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7.1 9:37 PM (175.193.xxx.74)

    은빛초등학교가 혁신학교였나요
    이제 아이가 다커서....
    단지안에 초 중 고 는 다있어요
    헌데 아이들 키우기 너무너무 좋은동네에요
    이런데서 아이 못키운것이 아쉬울정도
    내가 살고있지만
    매일매일 감동이에요
    이렇게 잘꾸며진 뉴타운도 드물거에요
    망설이지 마시고 이사오세요
    후회 안할거에요

  • 2. ...
    '14.7.1 10:01 PM (175.123.xxx.81)

    은빛초는 래미안이랑 금호어울림 단지만 갈수 있구요..그런데 다른 초등학교도 다들 분위기는 비슷하데요..많이 푸쉬하고 학원 돌리실려면 힘드실거에요..차가 단지안에 다 들어오긴 하지만 멀고 사교육시키기엔 뭐가 많이 없는 편이에요. 하나고가 있어서 가끔 대치동에서 중학교때 전학 오는 애들이 있데요..그런 중학교 친구들이 나두 잘해서 꼭 가야지 분위기보다..친구보고 그래 열심히 해봐하는 분위기가 더 강하다고 해야하나...ㅎㅎㅎ 그렇다네요..저두 귀국해서 온거라 다른 동네 분위기는 잘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막시키는 분위기는 아니구요..그리고 아토피나 천식 때문에 건강상 문제로 들어온 아이들이 많아서 주로 뛰어놀게 하는 편이더라구요..

  • 3. ....
    '14.7.1 10:04 PM (175.123.xxx.81)

    참 저두 아직 애가 취학전이라 잘모르겠지만..은빛초 다니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긴한데..애들은 행복해해요..학교가 좋다나..뭐 그래요..

  • 4.
    '14.7.19 5:13 PM (175.223.xxx.173)

    학군을 거론할수 있는 동네는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은평내에 타 지역보단 상대적으로 학구열이 높겠지만. 대체로 놀리는 분위기에요. 동네가 차도 별로 안다니고 인도도 엄청 넓고. 놀이터많고 산 가깝고. 아이 4살에 이사왔는데. 미취학 과 초등 저학년의 천국?이라 생각해요. 자녀 셋 이상인 가구 정말 많을정도로 아이가 많아요 이동네. 저는 은진초 옆에사는데 뉴타운 내 초등 4곳 평가는 비슷비슷. 전 아이가 내년에 취학하는데 취학전에 나갈지 저학년 하고 나갈지 고민중. 아이들은 많은데 배울 곳들이 많지않아 학부모가 을이 되는 곳입니다. 현재는.. 앞으론 더 좋아지겠죠!

  • 5.
    '14.7.19 5:16 PM (175.223.xxx.173)

    참 은빛초는 건너 동네라 잘은 모르지만 혁신초 스타일분들은 만족하는듯해요. 그런데 학생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취지에 맞아나갈지.. 저희 지구에선 신도초가 좀더 나은 평을 받는듯해요. 그런데 아이들이 너무 많이 늘고있어 과밀학급 염려됩니다 점점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74 지하철 무료 65세 18:12:34 118
1800973 딸이 대학원 간다고하면 ㅓㅗㅎㅎ 18:12:17 142
1800972 알파고 라는 사람이 쿠르드족이래요 2 ㅇㅇ 18:11:32 347
1800971 주유소 기름이 매진이라니 11 ,,,,, 18:02:05 866
1800970 주식 자꾸 팔라는 글 올라오잖아요 6 ... 18:01:58 537
1800969 손주결혼식에 할머니 뭐입고 가시나요? 4 .. 18:01:51 208
1800968 결혼을 이렇게도 하나요? 11 결혼 17:59:15 630
1800967 20만원 넘는 경량패딩 홈웨어로 입는 건 아까울까요? 4 ㅇㅇ 17:52:35 471
1800966 나솔 순자 박근혜 닮았어요 1 ........ 17:51:24 264
1800965 코스피 2,3천으로 회귀??? 11 심란 17:51:17 1,034
1800964 홍대부근 커리전문점 간절히 찾아요 2 간절히 17:50:38 149
1800963 전기밥솥 재활용되는거죠? 2 밥솥 17:49:47 261
1800962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7 ... 17:48:37 233
1800961 내일 장시작하면 삼전 닉스 다 팔으라네요 5 ㅇㅇ 17:45:55 1,305
1800960 이사람 고양이 주인 진짜 맞나요 고양이 데려간후 후기 아시는분 .. ..... 17:39:16 323
1800959 한그릇음식을 먹으면 왜 허할까요? 5 ㅇㅇ 17:36:28 576
1800958 내가 모르는 단어가 있음 걍 찾아보고 어휘를 늘리세요 15 17:31:55 733
1800957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3 봄맞이 17:31:39 414
1800956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네요 2 ... 17:31:05 777
1800955 내일 주식 어떻게 될까요? 11 .... 17:28:46 1,660
1800954 코바늘 레이스 뜨기도 챗gpt가 도와줘요. 너를 어찌 17:26:51 330
1800953 50대 이상이신 분들 모자 어떤게 쓰시나요? 4 .. 17:25:43 553
1800952 미용사 자격증 있어요 하지만 오십대 7 이나이에 17:23:25 861
1800951 유튜브 라방으로 옷사려다 사기당했어요 3 17:21:20 1,095
1800950 베란다 빨래 건조대를 설치했는데 자꾸 기울어져요 수평 17:21:14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