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저녁 남자분소개받고 만났는데 느낌도 나쁘지않았고
한번더 만났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요.남자분도 마지막에 헤어질때
다음주주말에 만날수있냐고 물어봐서 알았다고했는데 그게 끝이었네요.
만나자고말해서 사람기다리게 해놓고 이게 뭔지 기분이 우울해요.
연락준다는 말한마디에 기다린 제가 한심하네요
여름 조회수 : 2,997
작성일 : 2014-06-28 07:42:00
IP : 121.142.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블링블링
'14.6.28 7:54 AM (221.139.xxx.180)나쁜시키네요ㅠ 연락하지마세요.
2. ~~
'14.6.28 7:56 AM (58.140.xxx.162)님이 한심한 거 전혀 아니고요
그렇게 말 하고 헤어졌는데 시간 비워놓고 기다리는게 당연한 거죠.
상대방이 자기 말에 책임지지 못하는 거고요.. 이것 만으로 아웃이에요.
약속을 무슨 각서 쓰고 도장찍어야 하나요?3. 그냥
'14.6.28 8:54 AM (122.36.xxx.73)빈말하는 사람 내가 적극적으로 해서 만난다한들 살아가며 매번그러면 얼마나 내가 피곤할까요..전화하지마세요.그냥 그정도인간이었구나하고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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