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일있어도 그냥 살아야겠죠?

내인생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4-06-27 01:22:19
남편도 저도 벌고 그냥 35평 아파트에 저축금있고 사는데
왜이리 애들이 안풀릴까요?
오늘 막돼먹은 영애씨 보는데
영채랑 아들 밖에 나갔다 오라 시키고 집에서 영애엄마친구들
오잖아요ㆍ
왜이리 감정이입되는지
속터져도 자식이니 껴안고 살아야겠지만
25살 넘음 내보내서 1년에 한번만 봤음 좋겠어요
그리 모질어질까요?
팍삭 늙은 내모습 ㆍ자식의 미래때문에 내인생 하나도 없는지
오래네요
IP : 121.148.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7 1:34 AM (110.47.xxx.111)

    아이들이 안풀리는것같아도 엄마아빠가 힘이되주고 지탱해주면 또 언제그랬냐는듯 풀릴테니 힘내세요
    속터지게 애먹이던자식이 나중에 효도는 제일많이합니다 ㅎ

  • 2. 그럼요
    '14.6.27 1:36 AM (211.209.xxx.23)

    속 썩인 자식이 효도하는건 만고의 진리

  • 3.
    '14.6.27 1:40 AM (121.148.xxx.160)

    영애씨보면 애들도 한개씩 안고 들어와 살자나요

    저는 그게 더 무섭더라구요
    니들 그냥 딩크로 쿨하게 밥벌이만 해주고 사는게
    효도라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11 낼 삼전닉스 분위기 좋겠어요 ... 01:23:10 58
1827310 마운자로해서 살은 빠졌는데 3 ㅇㅇ 01:18:39 129
1827309 20대 한국남자들 참고인 조사에 비협조적 1 01:13:32 88
1827308 목에 멍울이 잡혀요. 2 ㅇㅇㅇ 00:50:02 370
1827307 팩폭날리는 수학학원쌤 10 00:49:38 441
1827306 경기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 왜 이런 건가요. 5 .. 00:46:11 641
1827305 치매 초기에 화내는 증상 1 ㅇㅇ 00:46:03 440
1827304 데이케어, 요양원 아주 좋아요. 맘에 들어요. 9 ㅇㅇ 00:44:12 523
1827303 입던옷 정리 요령 좀 알려주세요. zzz. ... 00:29:21 223
1827302 더불어근저당이래요, 아놔~~ 16 부끄럽다 00:28:02 958
1827301 마운자로 ㄴㄴ 00:27:25 224
1827300 풀잎님의 최근 글들은 정청래지지 내용들인데 9 .. 00:08:40 753
1827299 사건의뢰나 사건속으로 보니까 ........ 00:05:49 177
1827298 요즘 임은정검사장은 조용하네요? 6 ... 00:05:13 859
1827297 화학냄새로 머리가 아파요 .. 2 ㅡㅡ 2026/07/20 709
1827296 bts 월드컵 라이브에서 3 bts 2026/07/20 1,496
1827295 커트하려는데 샴푸 미포함이면 4 .. 2026/07/20 796
1827294 대통령이 좌표찍은 풀잎이님 입원하셨나봐요 57 ... 2026/07/20 2,735
1827293 올 해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6 화이팅 2026/07/20 982
1827292 갤럭시26울트라 512 4 .. 2026/07/20 731
1827291 시아버님 방광암 수술 중 파킨슨 시어머니 돌봄 14 조언 2026/07/20 1,716
1827290 ~해줄수 있어?~부탁해!! 하지말래요 6 남편아 실토.. 2026/07/20 2,130
1827289 안중근 의사 고해성사 거절한 신부 2 뮈텔 일기장.. 2026/07/20 1,258
1827288 채칼 글 보면 몸에 소름이 돋긴하는데 사긴 사야해요 9 추천 2026/07/20 1,306
1827287 역시 유시민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8 .. 2026/07/2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