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빨래)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무지개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4-06-23 21:16:53

세탁끝나고 빨래 널려고하니 비가 엄청오는데요.

금방 끝날 비는 아닌것같고

제습기도 없어요.

그럼 널어야 할까요?

지금 제 생각은 햇볕 나는날까지 섬유유연제에 담궈놓을까 싶은데요.

IP : 118.45.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23 9:23 PM (67.70.xxx.83)

    빨래를 들고 빨래방에 가서 드라이를 한다

  • 2. 탈수 두번
    '14.6.23 9:23 PM (115.140.xxx.74)

    전 안방에 이동건조대 두개에 말려요.
    세탁끝나고 탈수를 한번 더 추가하면
    좀 더 낫더라구요.

  • 3. ...
    '14.6.23 9:24 PM (211.177.xxx.114)

    저는 선풍기를 옆에서 돌려요... 냄새안나게 잘 마르더라구요.

  • 4. 비 그치면
    '14.6.23 9:24 PM (180.228.xxx.111)

    마르긴 말라요.... 장마철 빨래시 식초 마무리 하잖아요.
    저도 오늘 날이 습하길래 헹굼물에 식초 넣고 돌렸네요..

  • 5. ..
    '14.6.23 9:27 PM (110.14.xxx.128)

    저도 탈수 좀 더 오래해서 집안에서 선풍기 틀거나 에어컨 제습 돌리면서 말려요.
    장마철에는 산소계 표백제는 써도 섬유유연제는 안써요.
    좀 더디 마르는것 같아서요.

  • 6. ...
    '14.6.23 9:29 PM (180.229.xxx.175)

    선풍기 한대는 빨래건조대에 양보하세요~

  • 7. 탈수
    '14.6.23 9:35 PM (203.226.xxx.8)

    종료후 탈수를 한번더 해요.
    확실히 더 건조되어있어요.
    옷걸이에 걸어 최대 띄엄띄엄 널고요
    선풍기도 돌려주고요.

  • 8. 무지개
    '14.6.23 9:37 PM (118.45.xxx.164)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36 말할때 사람을 쳐다보지 않는사람 또도리 18:36:46 7
1786435 혹시 수포 없는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ㅇㅇ 18:33:02 53
1786434 박나래는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나봐요 3 ㅇㅇ 18:31:16 279
1786433 와인한병 다 마셨네요 ㅠ 2 ........ 18:30:49 200
1786432 오징어게임을 이제야 보기 시작했는데요 ㅇㅇ 18:29:33 81
1786431 닭곰탕 너무 쉬운데요? 1 ㅇㅇ 18:24:47 310
178643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5 궁금 18:23:57 175
1786429 죽은 냥이 물건들,사료들 유기묘돌보는곳에 기부하려는데요.. 1 ... 18:21:58 118
1786428 선우용녀 유튜브보니까 1 .. 18:17:48 593
1786427 불고기감을 떡국에 어떤 식으로 넣을까요 6 고기 18:10:03 424
1786426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8 ... 18:09:48 937
1786425 갱시기를 아시나요? 8 …. 18:09:26 396
1786424 주택 수도 얼다 녹았는데ㅡ 2 ~~ 18:00:31 417
1786423 우리남편은 무능력해요 17 시러시러 17:58:45 1,596
1786422 와우 박나래가 정말 저런짓을 5 ........ 17:58:09 1,865
1786421 민주 “국힘의 검증시스템을 너무 믿었다” 18 ㅋㅋㅋ 17:55:13 735
1786420 토마토 카레 만들었는데 넘 맛나요~ 4 레시피 17:54:10 672
1786419 머리 빙글빙글 도는게 이석증 가능성이 있나요? 5 원더랜드 17:54:08 319
1786418 로또 1등 되면 전액 기부할래요 5 기부 17:50:48 720
1786417 생리가 끊기려는 걸까요? 17:49:32 282
1786416 무뚝뚝한 딸이 살가운 아들보다 낫대요. 13 .... 17:47:39 1,379
1786415 정부가 돈을 풀 수 밖에 없는 이유 9 큰일일세 17:43:11 846
1786414 아쿠아로빅 시작했어요 3 ㆍㆍㆍ 17:38:38 446
1786413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밝혀달라"? 누군.. 3 누구 17:37:12 1,847
1786412 자취하는 자녀들 보증금,월세 얼마예요? 9 17:34:23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