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딸 유치원 사진을보면요....ㅠ

오이 조회수 : 2,873
작성일 : 2014-06-22 18:49:59


지금 여섯살이구요 유치원에다니고있어요

담임선생님이 가끔씩 올려주시는 사진엘 보면
죄다...남자애들 하고만 같이있는 사진이예요 ㅠㅠ
근데 어렸을때 저도 그랬거든요 여자친구들좋아했는데
사진찍으면 꼭 남자애랑 찍게되고..

제딸이 아직 사회성이 부족해서 아주 세심하고 그러진못해요 성격이.. 걸 알면서도 걱정되네요 혹시나 커서도 여자아이들이랑 잘 못어울릴까봐,그게 제탓일까봐..ㅠㅠ
여자아이들과 잘 어울리게하는법 있을까요?

저도 여자들 모임에 잘 못껴요.. 그래서 미안하고그러네요
IP : 59.16.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u00
    '14.6.22 7:15 PM (114.129.xxx.125)

    전혀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요.그리고 더 무서운건 자기안에 경험했던 일들을 아이에게 투영 시키는거에요.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 2. 그게 문젠가요?
    '14.6.22 8:24 PM (220.85.xxx.242)

    전혀 문제 없어보입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lil 12:38:47 1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ㅇㅇ 12:36:43 139
1788121 모범택시 ㅜㅜ 1 보다 맘 12:34:58 168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3 .. 12:29:37 213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6 커피별로 12:29:33 115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0 ㅠㅠ 12:22:57 422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4 .. 12:18:58 280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7 ㅡㅡ 12:17:14 620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4 ..... 12:16:34 233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556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8 와우 12:09:51 860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477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269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60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0 환율 12:00:16 470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684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2 ... 11:56:17 189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5 나르가 뭡니.. 11:56:01 689
1788105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13 성형 11:55:58 880
1788104 아들 자랑 해봐요.. 7 11:55:12 638
1788103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585
1788102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3 황당 11:48:34 1,137
1788101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3 불행이죠 11:47:54 511
1788100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23 인생 11:45:02 1,028
1788099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5 ㅇㅇ 11:42:34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