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학후 아이들과 잘 못어울리나봐요.

엄마 조회수 : 1,510
작성일 : 2014-06-17 08:23:10

올초에 (초3학년 남자) 이사하면서 전학을 했어요.

즐겁게 학교다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같이 놀아달라하면 안끼워주나봐요.

학교가기싫은적도 있었다하고, 놀리는 친구들고 있구요.

학기초에 가끔 친구가 없다고 했긴했는데..전학을해서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전에있던학교에서는 친구도 잘데려오고 잘사귀던데 4개월이 다되어가는데..

맘이 안좋네요..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하죠?

조언부탁드려요.

IP : 58.8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기초엔
    '14.6.17 8:58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전학와도 잘어울리는데 아직 친구를 못만들었다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관심사에 잘 동조하나요? 축구나 스마트폰 게임이나
    방과후 문방구 들러 잡다한 군거질같은거만 동참해도 쉽게.친해질텐데요.
    근데 애들이 다들 방과후에 영수학원다니느라 어울릴시간 별로 없을거에요. 그래도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담임샘과 상담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05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ㅠㅠ 11:26:03 9
1809504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229
1809503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533
1809502 울엄마 왜 이러나요?? 11 한숨 11:11:47 490
1809501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3 ㅇㅇ 11:11:13 247
1809500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4 ... 11:10:07 426
1809499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5 -- 11:02:48 656
1809498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417
1809497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6 민브라더스맘.. 10:58:58 224
1809496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541
1809495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8 .. 10:57:26 235
1809494 극도로 피곤하네요 2 ㅁㅁ 10:56:58 512
1809493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995
1809492 어제 강말금대사중 5 10:55:20 653
1809491 대장주 투자 전략 10:55:05 365
180949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치인'의 직업 / 박현광 기자.. 같이봅시다 .. 10:52:48 45
1809489 당근에 집올리는 사람들 6 이상해 10:48:51 644
1809488 수건 하나가 아무리 잘 말려도 쉰내가 나는데 이럴 수가 있나요?.. 20 수건 10:48:43 997
1809487 평택 선거후 나올 시나리오 3가지 2 다모앙펌 10:47:14 252
1809486 냄새 소믈리애 님들은 정말 못 말립니다. 7 음.. 10:44:32 691
1809485 지금 하이닉스 던지는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건가요 3 .... 10:41:05 1,553
1809484 80엄마 간병보험 알아보는데 5 ㅇㅇ 10:39:45 413
1809483 툴젠 거래량 처참하네요 4 .... 10:39:08 1,206
1809482 모자무싸 오정세 씬에서 불꽃터지는거 보셨나요? 6 ... 10:37:56 865
1809481 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헬기 투입 수색 8 10:35:3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