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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의 친구, 빈민의 식구 파란눈의 정일우 신부님 선종..

수인선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4-06-03 12:31:50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640449.html

한겨레 기사

 

고 제정구 의원님도 많이 생각 납니다.. 빈민속으로 걸어들어가 그곳에서 죽을때까지 함께한 벗이자 희로애락을 함께한 한솥밥 식구. 신부님! 하느님 뵈면, 우리 세월호 아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천주교 신자임이 자랑스럽고 숙연해지는 순간입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snet66&logNo=208073371&parentCateg...

정일우 신부님 이야기 

IP : 121.152.xxx.20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국
    '14.6.3 12:36 PM (14.35.xxx.154)

    아 그러셨군요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세월호 49재를 맞이하여 예쁜 아이들의 영혼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합니다.

  • 2. 감사해요
    '14.6.3 12:38 PM (211.207.xxx.203)

    아, 정일우 신부님, 선종하신건 안타깝지만 글읽으니 마음이 맑아져요.

  • 3. .....
    '14.6.3 1:02 PM (175.123.xxx.5)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640449.html

  • 4. .....
    '14.6.3 1:05 PM (175.123.xxx.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
    맑은 영혼의 울림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5. 별...
    '14.6.3 2:17 PM (1.232.xxx.126)

    정일우 신부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그 환한 얼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6. ..
    '14.6.3 2:21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삼가 명복을 빕니다..

  • 7. 정말 감사합니다.
    '14.6.3 2:42 PM (87.152.xxx.227)

    오늘 작정하고 검색하려고 했는데 감사해요.
    신부님 마음 잊지 않고 살려고 합니다.

  • 8. 하물며
    '14.6.3 4:47 PM (59.16.xxx.62)

    외국 신부님께서 낮은 곳에 임하시어
    한국을 보듬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 9. 신부님...
    '14.6.4 5:24 PM (222.106.xxx.1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드릴 뿐입니다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셔서, 그곳에서도 가장 낮은곳을 보듬어 살펴 주실 것이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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