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인이 한글을 가르치지 않았다는데

고승덕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4-06-01 15:47:03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도 한글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다!
한글만 넘 잘 구사해 신기하네요. 개념도 제대로고
세월호 건으로 외국사시는 분들은 더 절실하고 더
안타깝고 그래서 정신적 중심잡는 경향 강하죠.
엄마가 제대로 잘 가르쳤다는 생각듭니다.
문용린이 공작운운한다고 법적조치 취한다 방금 전 나오네요.
IP : 58.143.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4.6.1 3:50 PM (121.162.xxx.53)

    고 뭐씨는 자식한테 관심 없었나봐요. 한국에서 9살까지도 살았던 것 같은데.. 무슨 한글을 못쓸까요. 유치원에서는 놀기만 하는 줄 아나. 자기가 학교 행사에도 참여하고 그랬다면서 초등학교 입학전에 한글도 모르고 학교 가는 애들이 80년 후반 애들중에 몇 퍼센트나 된다고....구질구질하네. 페이스북에 한국에 친구들도 있고 그렇다고 써놨구만.

  • 2. 플럼스카페
    '14.6.1 3:57 PM (122.32.xxx.46)

    아빠가 가르치면 큰일나나...

  • 3. --
    '14.6.1 4:18 PM (1.233.xxx.24)

    아빠가 가르치면 큰일나나... 2222222222

  • 4. 다른것 모르겠지만
    '14.6.1 5:00 PM (59.27.xxx.47)

    한글은 재대로 가르쳤던데요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88 고3 아파도 학원가나요? 2 에휴 12:11:03 29
1800687 순대 내장국밥이 씁쓸한 맛나는건 A 12:10:34 25
1800686 김어준은 반명수괴 시민단체가 고발 예고 9 ㄹㄹ 11:58:29 187
1800685 게임 롤 게임 11:56:20 55
1800684 사위가 본인 엄마와 여행을 간다네요 38 여행 11:55:11 1,178
1800683 돈복많은나 8 감사 11:54:51 576
1800682 와이프가 집 나가라네요. 21 60대 11:51:31 1,198
1800681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0 더팩트기사 11:49:52 255
1800680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 11:49:29 242
1800679 서울에 6억짜리 아파트 보유중인데 인천 아파트 새로 사면 바보짓.. 9 ... 11:48:04 546
1800678 자매끼리 여행 4 ..... 11:47:18 460
1800677 한예종 이미지 어떤가요. 12 .. 11:45:35 616
1800676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11:44:18 119
1800675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6 흠흠 11:43:34 400
1800674 이재룡 음주운전 9 기사 11:40:11 1,093
1800673 요리할 때 청양고추 2 .. 11:38:41 258
1800672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11:32:54 158
1800671 장항준 김은희 노는 모습 3 신혼부부 11:30:38 932
1800670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9 oooo 11:24:49 858
1800669 너희들 그럴 줄 알았다 22 ㅡㅡ 11:24:33 1,432
1800668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경제공부 11:20:40 85
1800667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7 ... 11:20:06 882
1800666 악건성피부 잡티 가리는 화장팁 알려주셔요 6 ... 11:16:53 304
1800665 걷기 하시는 분들 6 ㅇㅇ 11:13:45 847
1800664 부모가 어린 자식 계좌로 주식 신박하네요 증여세 18 ㅇㅇ 11:12:12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