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에 몽몽 거리는 사람들 보면 정말 속상해요.

ㅇㅇ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14-05-27 12:17:54

 

 

우리집에 일 오시는 분이 그리 좋지 못한 환경에 사십니다.

평소에 주변 이웃들 힘들게 사는 이야기 자주 하시거든요.

 

그런데 요번에 동네사람들이 몽몽이 월급 안받으며 일한다고 좋은 사람 같다며 그 사람을 찍겠다고 한대요.

일 오시는 분은 자기가 찍은 사람이 낙선하는게 짜증나서 투표하기 싫다고 하시구요.

 

선거는 로또나 제비뽑기가 아니라 차악을 없애기 위해 내가 생각하는 최선을 뽑는거라고 열심히 설득했는데...모르겠네요.

 

에효...속상하고 심란해요....ㅠ

IP : 218.38.xxx.17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4.5.27 12:25 PM (59.25.xxx.129)

    대단하시네요.
    저는 열받아서 암말도 못할거 같은데요 ㅋ

  • 2. 홍반장..
    '14.5.27 12:29 PM (1.235.xxx.157)

    진주의료원 사태때 일방적으로 폐쇄 결정하고 국회 청문회에서 부르니 못나간다하고, 이번에 진보당하고는 토론 안한다.. 지멋대로 하는데도 카리스마 있다 소신있다 칭송하더군요.

  • 3. ...
    '14.5.27 12:32 PM (1.177.xxx.131)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돈 없는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을 덮어놓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는 아니고 제가 겪어본 바로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2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21:26:01 9
1787381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 21:24:06 75
1787380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5 ㅇㅇ 21:21:33 156
1787379 적성에 맞는알하면서 돈도 잘버는 ㅗㅎㄹㄹ 21:19:53 112
1787378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1 21:17:40 546
1787377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269
1787376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5 치매 21:09:48 608
1787375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5 ㅇㅇ 21:08:23 381
1787374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19 ,,,,,,.. 21:05:22 959
1787373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1 봄봄 21:05:21 237
1787372 갈비뼈 골절.. 3 ㅠㅠ 21:04:49 295
1787371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1 ㅇㅇ 21:03:59 234
1787370 정시 참 어렵네요 4 ㅇㅇ 21:00:02 450
1787369 '김건희 찬양,부정선거론자' 국힘 윤리위원장에 ㅇㅎㄱㄴㄷ 20:59:59 114
1787368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1 그린올리브 20:56:02 421
1787367 미역국에 고기 9 20:54:15 457
1787366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4 장보기 20:54:09 626
1787365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ㅇㅇ 20:52:35 447
1787364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14 ㅇㅇ 20:44:49 1,124
1787363 요즘 출산하면 아기한명당 100만원 주는거 아시나요 2 ㅇㅇ 20:43:06 676
1787362 李대통령 “서해구조물, 중국이 옮기게 될 것” 5 짜란다 20:41:07 424
1787361 고지능 아스퍼거 장애는 아닌가요 8 .. 20:39:00 832
1787360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 5 00 20:37:07 897
1787359 수능정시는 언제 끝나나요? 8 20:36:46 516
1787358 박정민 나온 영화 얼굴요 13 .. 20:33:58 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