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자기전 실종자이름을 불러주세요!

bluebell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4-05-26 23:18:15

5일째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실종자가 없습니다..

오늘도 잠자기 전,간절히 이름 불러주세요...

 

조은화입니다, 은화야~~~!
윤민지입니다, 민지야~~~!
허다윤입니다, 다윤아~~~!
황지현입니다, 지현아~~~!
남현철입니다, 현철아~~~!
박영인입니다, 영인아~~~!
안중근입니다, 중근아~~~!

엄마아빠 기다린다, 어서나와라!


양승진 선생님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윤이나 선생님입니다, 윤이나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입니다, 고창석 선생님~~~!

김진욱 승무원입니다, 김진욱 승무원님~~~!

조리담당 이모님~~~! (성함을 몰라요..)

 

권혁규입니다,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준 6살 혁규...혁규야~~!

권재근님입니다.혁규와 지연아빠인 권재근님,혁규와 돌아와주세요~~~!

조충환 님입니다...조충환님~~~!

그리고 이름 모르는 또 한분의 실종자님~~~!

 

가족들 기다리다 애가 탑니다..어서 돌아와 주세요~~~!!!

가족들 기다립니다, 어서 나오세요!

IP : 112.161.xxx.6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4.5.26 11:18 PM (112.161.xxx.65)

    저는 이따 12시에 불러볼래요...

  • 2. 네 ㅠ
    '14.5.26 11:19 PM (115.140.xxx.74)

    우리 다같이 불러요

  • 3. 기도
    '14.5.26 11:21 PM (211.207.xxx.143)

    불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 ///
    '14.5.26 11:21 PM (211.237.xxx.230)

    네....부르고 있습니다,,,,ㅠㅠ

    어서 오세요,,,가족들 품으로 오세요,,,,ㅠㅠ

  • 5. 11
    '14.5.26 11:22 PM (121.162.xxx.100)

    나즈막히 불러봅니다 어서 나오세요 어서 돌아오세요

  • 6. ㅡㅡ
    '14.5.26 11:23 PM (183.99.xxx.117)

    슬픔이 밀려오면서 눈가를 적시고 있어요.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와야 될텐데ᆢᆢ
    불러봅니다.간절히 기도하는 맘으로ᆞ

  • 7. ...
    '14.5.26 11:26 PM (14.38.xxx.146)

    불러봅니다...불러봅니다...
    가족들이 기다립니다...
    어서오세요....

  • 8. uuuuuu
    '14.5.26 11:26 PM (180.69.xxx.110)

    불러볼께요

  • 9. 꼭 부르겠습니다
    '14.5.26 11:29 PM (175.223.xxx.33)

    아침에도 낮에도.. 부르고 있답니다 곧 올꺼라 생각해요ㅠㅠ

  • 10. 제리맘
    '14.5.26 11:45 PM (218.48.xxx.120)

    가족들이 기다립니다 어서 오세요.

  • 11. 제발ㅠㅠㅠㅠ
    '14.5.27 12:04 AM (119.70.xxx.185)

    모두모두 가족품으로 돌아오실꺼라 믿고 불러봅니다
    제발제발ㅠㅠㅠㅠ

  • 12. 에구...저 내일 눈 퉁퉁..
    '14.5.27 12:17 AM (121.139.xxx.48)

    그래도 부릅니다...어서 가족 품으로 돌아 오시라고...

  • 13. 미쉘
    '14.5.27 12:48 AM (110.13.xxx.213)

    그럼요 불러야죠 부르다 목에 뭔가 걸려서 아프네요 얘들아 정말 미안하고 잊지않을게.......

  • 14. ....
    '14.5.27 12:51 AM (61.254.xxx.53)

    조은화, 윤민지, 허다윤, 황지현, 남현철, 박영인, 안중근, 양승진 선생님, 윤이나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김진욱 승무원, 조리담당 이모님....
    어서 돌아오세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가운 바닷물속에서 나와 따뜻한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세요ㅠㅠㅠㅠㅠ
    미안합니다....잊지 않겠습니다...

  • 15. 새벽이라
    '14.5.27 12:56 AM (59.7.xxx.178)

    맘속으로 울면서 외쳤어요. 제발 제발 돌아오길...

  • 16. ㅜㅜ
    '14.5.27 1:02 AM (182.219.xxx.221)

    어서 돌아오길 ㅠㅠ

  • 17. ....
    '14.5.27 1:14 AM (1.240.xxx.68)

    어떠한 모습이라도 따뜻하게 안아줄께요.
    모두 어서 돌아오세요..정말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39 장동건 "잘 부탁드립니다" 고소영 유튜브 깜짝.. 3 ㅇㅇ 22:12:24 508
1813938 홀로된 시아버님.... 3 걱정 22:12:03 496
1813937 직업 활동을 10년 정도 했으면 돈을 얼마나 모아야 한다고 생각.. ㅇㅇ 22:11:46 127
1813936 요새 제주도 가보신분요 ..... 22:10:44 133
1813935 이런 카톡 성향 어떤가요? 2 카톡 22:06:43 261
1813934 산업계 연쇄 파업 4 도미노 22:04:15 393
1813933 이재명은 진짜 민주당원이 절대 아녜요 16 ㅇㅇ 22:01:35 468
1813932 대통령님 집은 팔았어요? 7 근데 22:00:10 351
1813931 형제간 거래도 세금 들지 않나요 6 Asdl 21:56:41 281
1813930 공부 안 시켜줘 감사 삼전 고졸 직원의 ‘6억 성과급’ 자랑 5 아이구야 21:54:25 833
1813929 자식이 나보다 잘 사는 게 더 좋으신가요? 16 hohoh 21:52:12 1,052
1813928 하정우 속사포 질문 ..버벅거리는 한동훈 17 21:41:21 776
1813927 그릭요거트 질문 드려요. 1 ㅋㅋ 21:41:17 282
1813926 구광모-젠슨황 첫 만남 4 .. 21:37:58 991
1813925 임우재, 항소심서도 징역형 구형 3 ........ 21:36:50 758
1813924 최근에 세부 다녀오신분~?? ........ 21:36:13 147
1813923 똑똑하고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잘안오르는 아들 4 ..... 21:31:33 504
1813922 하정우는 생각보다 더 멍청하네 23 ... 21:27:56 1,478
1813921 밤새 비행기타는데.. 10 궁금 21:24:30 1,014
1813920 식집사인분들... 가드닝도 돈이 꾀 드네요 12 00 21:24:23 846
1813919 쓰레드 이거 뭔가요..;, 5 세상에나 21:21:14 1,419
1813918 7 냥이 21:17:49 412
1813917 고춧가루가 허옇게 변했어요 6 Mmmm 21:15:23 746
1813916 직장을 다녀야 사대보험이며 퇴직금도 쌓이는데 12 21:09:59 1,609
1813915 최준희 이 사진 3 21:02:22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