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아시는분 아들이랑 한번만나보라고해서 남자분에게
제이름하고 연락처만 줬나봅니다.어제쯤 약속장소와
언제만날지 시간을정해야하니 전화기다렸는데 문자로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장소와 시간만 보냈네요.위치도 남자분네 집하고
가까운데로 정하고 저는 지하철타고 열정거장은 가야하는거리여서
짜증이나네요.
맞선전 연락 문자보내는 남자
소나기 조회수 : 5,762
작성일 : 2014-05-24 09:31:21
IP : 121.171.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웃긴다
'14.5.24 9:46 AM (112.173.xxx.214)어디가 좋겠냐고 상의도 없고 지 편한데로 통보네.
아는 데가 없어 자기 집 가까운데로 한다고 양해라도 구하던가..
기분 나뿌다는 뜻으로 거기 멀어서 못가겠다고 하세요.2. 더블준
'14.5.24 10:35 AM (211.177.xxx.28)하기 싫은 것 부모 성화에 할 수 없이 약속 잡았나 봅니다.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선보는 건지 물어 보고
그만 두세요.
설사 아니라도 아주 매너 없었음을 상대방에게 알리는 이중 효과도 볼 수 있겠죠.3. ....
'14.5.24 11:39 AM (121.181.xxx.223)배려 꽝이네요.안봐도 뻔하니 보지마세요.
4. 어디서
'14.5.24 11:44 AM (114.93.xxx.95)통고야.
매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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