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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마스크맨과 검은연기 나는 깨진 창문

의문 조회수 : 4,773
작성일 : 2014-05-23 00:55:49
아래 세월호글 보니 마스크맨 얼굴이 뉴스 와이에 찍혔네요.(28초)



마스크맨의 탈출장면이 영상엔 끊겨있는데 보트에 옮겨탄 후 보면
난간이 열려있더라구요..
그 난간에서 내린사람인지, 
아니면 보트옆 3번째 칸에 나타났던 사람인지는 끊겨서 구분이 안되구요..
(아래영상 2분30초-31초 보트옆 3번째칸)
나중에 다른분들 탈출장면보면 그냥 뛰어 내리고..
주황색옷도 일반인들이 입는 평상복은 아니구요..



글구 올라왔던 글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보면 깨진 유리창에서 연기가 나죠..
침몰하는 동영상 보니 연기가 보이더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iBJmleGyceA

검정비니에 마스크 주황색복장,  검은연기에 완전 없어진 유리창
평범하진 않아보여요.



IP : 211.189.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23 1:04 AM (182.212.xxx.78)

    저렇게 배가 기우는 와중에 마스크까지 챙겨쓰는게 절대 정상은 아니죠..
    사라진 창문과 그을음도 정말 이상하구요...
    이번 개각에서 남재준이 짤린것도...그렇죠~
    NLL원문 공개, 국정원 댓글, 간첩조작사건에도 자리 보전하던 남재준이...세월호로???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면 그냥 당하고만 있을까요?

  • 2. 해경이 공개한 영상에서도
    '14.5.23 1:30 AM (121.145.xxx.107)

    의아한 부분이 많아요.

    선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가장먼저 탈출 했지만
    딱 한번 다른 누군가를 구하러 해경과 같이 갔더군요.
    바로 해경 123정 함장이 망치 들어보이며 창문깨고
    승객을 구해 냈다는 선실이요.

    그 장면에서 조타실에서 구조된 선원이 최소 3명은 보입니다.
    탈출명령조차 하지 않았던 그들이 누군가를 적극 구합니다.
    해경과 함께요.
    단 한번 창문을 깨고요.

    탈출명령조차 안한 그들이 누구를 구조한 걸까요?

  • 3. ...
    '14.5.23 1:32 AM (121.185.xxx.16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74...

  • 4. 수상
    '14.5.23 11:25 AM (180.70.xxx.234)

    국정원 직원이 미리 배에 타고 있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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