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자동차 광고 저만 거슬리나요?

음모론인가? 조회수 : 3,860
작성일 : 2014-05-18 10:15:04
방금 광고 봤는데요
비오는데 검은우산을들은 사람들
우산을 접어야 함께 응원할수있다는 나래이션이나오고
검은 우산을 접으니 온통 빨간 월드컵 티셔츠
시국이 시국인지라 쉬이 보이지않네요


IP : 211.116.xxx.17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14.5.18 10:16 AM (121.130.xxx.112)

    보자보자하니까ㅉㅉ 이제 니네 차 안사

  • 2. 어머
    '14.5.18 10:18 AM (175.223.xxx.156)

    광고는 못봤지만 설명만 들어도 의미심장하네요.
    아무리 ㅈㄹ을해도 이번 월드컵은 아웃압니다.
    예선 탈락 기원!

  • 3. ..
    '14.5.18 10:25 AM (180.227.xxx.92)

    국민들한테 차 팔아먹으면서 미개하개 보는 회사 영 밥맛이죠

  • 4. 웃기고있네
    '14.5.18 10:26 AM (175.116.xxx.58)

    보진않아도 뭘 얘기하려고하는지는 글만 읽어도 알겠네요. 미친놈들. 남일이다이거지..당분간은 빨간티셔츠는 접어두자고 해도 모자를판에...아 욕나온다......

  • 5. 아무리
    '14.5.18 10:27 AM (122.32.xxx.99)

    월드컵이라지만, 이번엔 관심 안가네요.
    월드컵따위 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이웃의 목숨이 아무렇지않게 죽어 수습도 안되고있는 판국에 벌써부터 월드컵 기다리는 인간들은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저도 그런 의미에서 응원안합니다!
    빨리 탈락하는게 더 낫겠네요

  • 6. ....
    '14.5.18 10:34 AM (221.152.xxx.85)

    월드컵이 뭐라고
    아이들이 또 사람들이 차가운 바다에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웃기지마라해요
    현대차따위 사지않을꺼고
    월드컵도 아웃이예요

  • 7. 국가가 묵인 해주는
    '14.5.18 10:40 AM (125.176.xxx.188)

    법죄집단 아닙니까. 흉기같은 차를 만드는..
    하는 짓도 조폭같겠죠 광고라고 다르지 않을듯

    저번 광고에선 차가 들어가기 힘든 나무가 빽빽한 숲속에 흉기차가 들어가 있고
    광고 나이레이션은 "소xx 는 이렇게 타는 겁니다"
    ㅎㅎㅎ그래요. 급발진 아니면 저 숲에 어찌 들어가나요.
    흉기차만이 가능하겠죠.

  • 8. ...
    '14.5.18 10:45 AM (24.209.xxx.75)

    ....전 어이가 없네요.

    비맞으면서 그딴 월드컵 응원한다고, 우산 안 접어 이 등신들아.....
    월드컵이 뭐라고 내가 세월호를 잊을거 같아???

  • 9. 안수연
    '14.5.18 10:46 AM (223.62.xxx.49)

    씨엡만들 정신세계가 병신같네요,
    말만들어도 소름끼치게 병신같아요
    아침부터 욕나오게 만드네요,
    어젠 홈플땜시 열받았는데,
    스포츠가 목숨보다 중할까!쯧쯧쯧
    저런것들 똑같이 당해봐야해요, 정신 못차리는것들

  • 10. 현대차
    '14.5.18 10:53 AM (121.147.xxx.125)

    홈플러스와 니들 아웃

    이번에 미국에서 2000억 폭탄 맞는거

    국내차값에서 뽑으려고 하지 마라

  • 11. ...
    '14.5.18 11:02 AM (182.212.xxx.78)

    글만 읽어도 확~ 거슬려요!!

  • 12. 사람이먼저
    '14.5.18 11:16 AM (122.36.xxx.73)

    현기차 안사기로 이미 마음먹었지만 그딴광고를 만들다니...어휴 쓰레기들...

  • 13. 건너 마을 아줌마
    '14.5.18 11:16 AM (222.109.xxx.163)

    어지간해선 이런 말은 안 하려구 했는데... 올해는 월드컵 예선탈락이 애국의 길일듯 싶네요... (수고한 태극전사들한텐 미안해~)

  • 14. 그거보니까
    '14.5.18 11:35 AM (180.70.xxx.78)

    짜증나드라구요. 월드컵 광고라..
    지금 시국에 월드컵이 뭐 대단하다고
    저런식으로 광고까지하는지..참 답없읍디다.

  • 15. 그냥그렇게보여
    '14.5.18 11:45 AM (121.188.xxx.144)

    검정우산

    세월호추모집회ㅡ검정우산들
    그만하고

    월드컵 지켜보며
    정부비판말라

  • 16. 거슬려요
    '14.5.18 11:49 AM (14.36.xxx.58)

    세월호도 잊고 정부 비판도 하지말고
    조용히 월드컵이나 보란거죠.
    빡치네요

  • 17. ...
    '14.5.18 11:50 AM (1.177.xxx.88)

    미친...차라리 응원하면서 노란리본이나 보여줬으면 광고효과 뛰어날텐데..
    머리도 안돌아가는 병신 머저리들이 광고는 왜 만드냐....?

  • 18. 광고도 청와대 지시받고 만드나요?
    '14.5.18 11:53 AM (112.161.xxx.244)

    공익광고라면 모를까
    어이가 없네요

  • 19. 헉....
    '14.5.18 11:55 AM (1.240.xxx.68)

    광고 내용 너무한거 아녜요..검은 우산을 접으라니...

  • 20. 듣고보니
    '14.5.18 2:26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애도는 접고 빨간옷.입고 응원이나 하라는 뜻 같기도 하네요ㅠ_ㅠ
    월드컵 예선 탈락해버렸으면 좋겠어요.

  • 21.
    '14.5.18 2:47 PM (112.97.xxx.201)

    진짜 빡치게 만드네.
    니네차 안살꺼아. 앞으로.
    내 자식들도 못사게 할꺼야.

  • 22. 하늘높이날자
    '14.5.18 5:05 PM (211.234.xxx.163)

    불매운동이 답이네요.

  • 23. ..
    '14.5.18 5:46 PM (220.87.xxx.169)

    정말 격하게 거슬리더라구요,
    현대자동차와 방송하는 방송국홈페이지에 연락해야겠습니다.

    이제 현대차를 살까 생각했던 사람인데 마음을 접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2 wii 22:09:02 52
1787390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1 ㅎㅎ 22:07:42 111
1787389 얼굴비대칭 2 좌우 22:07:20 112
1787388 비문증 ........ 22:00:57 154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2 요거트 22:00:47 102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77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5 ……… 21:55:25 336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6 ㄱㄴㄷ 21:55:06 300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87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310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574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716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33 퇴직연금 21:36:56 1,739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1 ... 21:36:29 439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1,005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622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4 21:26:01 334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629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888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8 21:17:40 2,013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56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427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4 ㅇㅇ 21:08:23 1,499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1 ,,,,,,.. 21:05:22 2,540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4 봄봄 21:05:21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