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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입니다 - 피눈물이 나네요.

무무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14-05-13 10:54:43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504

 

어머니는 또한 "엄마는 모든 걸 잘못한 죄인이다"라며 "몇푼 더 벌어 보겠다고 일 하느라 마지막 전화 못 받아서 미안해. 엄마가 부자가 아니라서 미안해. 없는 집에 너같이 예쁜 애를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라며 일 하느라 마지막 전화를 받지 못한 것도 죄스러워 했다.

어머니는 "엄마가 지옥 갈게, 딸은 천국에 가"라는 애절한 염원으로 글을 끝맺었다.


[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504

IP : 112.149.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4.5.13 10:56 AM (112.216.xxx.46)

    엄마가 왜 지옥을 가십니까...ㅠㅠ

    지옥갈것들은 따로 있습니다.
    가슴이 또 애려옵니다

  • 2. 열심히
    '14.5.13 11:01 AM (115.139.xxx.1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자식을 보냈는데 더 더 잘사셔하 해요.지옥은 목숨뺏 아간 자들한테나 가라하고요.

  • 3. 무무
    '14.5.13 11:03 AM (112.149.xxx.75)

    엄마가 왜 지옥을 가십니까.. ㅠㅠ
    지옥갈것들은 따로 있습니다2222222222222222222222

  • 4. 레미엄마
    '14.5.13 11:03 AM (39.115.xxx.106) - 삭제된댓글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울고 또 울고..언제나 이 슬픔이 끝날까요?

  • 5. 아무리 잘 살아도
    '14.5.13 11:04 AM (1.246.xxx.37)

    자식을 잃은 엄마의 마음이 저절로 지옥이죠.
    그러니 그많은 부모님들의 삶을 지옥으로 만든 것들 어떻게 되갚아줘야할지.

  • 6. 오늘도..
    '14.5.13 11:06 AM (124.50.xxx.5)

    또 웁니다.......가족분들 어떻게 살아가실지 너무 걱정됩니다. 생면부지인 저도 일상생활하기가 힘든데..어머니 부디 기운내세요..

  • 7. ㅇㅇ
    '14.5.13 11:18 AM (61.98.xxx.220)

    어떻게 멀쩡했던 자식들을 보내고 어떻게 살아갈까요 ㅠ

  • 8. ..
    '14.5.13 11:19 AM (116.124.xxx.6)

    밑에 정혜신 인터뷰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맘이 정말 아픕니다..

  • 9. ㅇㅇ
    '14.5.13 11:19 AM (61.98.xxx.220)

    아 이슬픔을 우리처럼 안느끼는 종자들도 있다는 사실이 기가막힙니다.

  • 10. ㅇㅇ님 동감
    '14.5.13 11:33 AM (203.247.xxx.210)

    완전 동감

  • 11. 읽다가..
    '14.5.13 11:35 AM (114.205.xxx.213)

    눈물이 왈칵.. 정말 어떻게 살아갈까요 ㅠㅠ

  • 12. 이 기사
    '14.5.13 1:17 PM (175.210.xxx.136)

    꼭 볼 사람들이 보고 정말 마음이 불편했으면, 양심을 느꼈으면, 후회라도 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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