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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아야하니

..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4-05-12 21:42:47

직장에서 하하호호 웃고 일하게 됩니다 ㅠㅠ

이러다가

집에와 82쿡보며...질질짜고 있네요

어른으로써 정말 한심하고 무능함에 한숨만 나오네요

아이들이 너무 가여워서 불쌍해서...어쩐대요 ㅠㅠㅠㅠㅠ

사는게 허무하고 가슴이 답답하네요

유가족들 과 ..어린학생들에게 어떤 위로의 말이 필요할까요..

그런 말따위가 존재는 할까요 ㅠㅠ

아이들은 좋은곳으로 갔겠죠 

 밝고 따스한곳에  모두 모여있을꺼에요

수학여행도 다시 갔을꺼에요...그곳에서 우릴 위로하고 있겠죠? ㅜㅜ

IP : 220.72.xxx.2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언니야
    '14.5.12 9:44 PM (203.206.xxx.216)

    저도.... 그래요.....

    가슴 한켠이 늘.... 서늘해요......

  • 2. ...
    '14.5.12 9:45 PM (112.169.xxx.70)

    다들 같은맘이죠ㅜㅜ 맘속은 너무 우울한데 힘내자 스스로 다독이고 얼굴에 가면을 써요 아무일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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