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할당량이 있나봐요...
오죽하면 영혼매춘부가 되었을까요...ㅉ
저돈 벌어 대학 등록금 마련도하고
아니면 자식들 공부시킬까요..
그것도 아니면 못했던 성형수술하고 선보러갈때
예쁜옷 사입고 명품빽사고 그럴까나...
아침부터 이런저런 생각에 마음이 착잡하네요...
알바들도 불쌍해요...
... 조회수 : 1,594
작성일 : 2014-05-12 06:49:45
IP : 115.139.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5.12 8:42 AM (24.209.xxx.75)저런 사람들 때문에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인 유족들 까지도 선동으로 몰리고 있는 데도요?
잘하면 바퀴벌레도 거둬먹이시겠습니다.2. 토사구팽
'14.5.12 9:27 AM (175.223.xxx.251)능력은 안되느게 줄서서 진급하려고
충성인 벌레 봤어요.
일제 앞잡이를 연상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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