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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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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스스로 땅을 파고 있다

갱스브르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4-05-09 17:39:19

처음부터 기대도 안 했지만

그래도..그래도..

사람이니까

혹시나...

설마...

대통령이 생각이 모자라고 함량 미달이면 주변 측근들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이건 망나니도 아니고 대변인 말하는 꼬라지는 점점 더 안드로메다...

차라리 안 들으니만 못하다

밤새 대문 앞에서 울며 애원하는 부모들을 향해 고작 한다는 소리가

"순수유족" 운운하니..참

이 나라 어쩌냐

국가 불안.분열을 걱정하는 바로 그 당사자가 분란의 주체인 것도 모르고

여전히 무표정에 일그러진 얼굴

당신들은 심장이 없냐는 어느 어머니의 외침이 고독하다

고립무원 청와대

이미 폐가다

사람이 없다

 

 

IP : 115.161.xxx.1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9 5:43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

    폐가 맞고요..국민을 똥으로 보는듯요..

  • 2. 쿨한걸
    '14.5.9 6:47 PM (115.164.xxx.157)

    국민을 위하지 않는 지도자는 필요없습니다. 이번에 못고치면 대한민국 가망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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