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다같이 기다리시는 동안이라도 유족분들 kbs 따뜻한 실내로 모시라고 전화하자구요!!

사과해라!!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14-05-09 00:16:11
시간 질질 끌 생각인가본데 당장 사과 할거 아님 그 넓은 kbs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데
유족분들 따뜻하게 기다리시게도 못하나요?
우리 전화 한통씩 하자구요!!
IP : 121.139.xxx.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작했는데
    '14.5.9 12:18 AM (58.143.xxx.219)

    안받어요. 시청각실 하나 내주면 될것을 이중선을
    계속 합니다.

  • 2. 781-4444
    '14.5.9 12:19 AM (121.139.xxx.48)

    계속 통화중인거 보니 다들 전화중이신건지...
    받을때까지 합시다!!

  • 3. 빡.
    '14.5.9 12:19 AM (211.234.xxx.97)

    계속 전화를 넣는데 안 받네요.
    안내방송 외우겠어요.
    공영방송 가치를 실현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방송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빡치는 안내방송과, 골든크로스 안내방송..
    정말이지 불통과 거절의 아이콘이군요.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봅시다.

  • 4. ..
    '14.5.9 12:19 AM (124.111.xxx.16)

    kbs 현 상황 방송해주는 곳 있나요? 걱정되네요..

  • 5. ..
    '14.5.9 12:19 AM (125.178.xxx.130)

    아예 전화받을생각이 없나봐요...계속 통화중

  • 6. 이중선
    '14.5.9 12:21 AM (58.143.xxx.219)

    나쁜놈들로 정정 선량한 사람들의 인생을 짓밟는다면?
    선전문구 그대로 니네가 유족들에게 한짓 광고하냐고
    묻고 싶음

  • 7. 하늘바다
    '14.5.9 12:37 AM (180.68.xxx.152)

    착신금지래요
    이런 거 공중파만 보다가 자는 분들 아무도 몰라요
    이놈들 부끄러운 거 아나요
    전화는 왜 끊었대요
    나쁜 놈의 새끼들

  • 8. 02-781-1790
    '14.5.9 12:42 AM (121.139.xxx.48)

    통화했어요..거긴 이런 전화하는데 아니라네요...
    아무리 애원하고 부탁해도...그런건 시청자게시판에 글 올리라고...
    눈앞에서 애원해도 안들어 주는데 글로?
    어느 방송국이 보도국장 사과하라는 전화 받는 곳이 따로 있냐고..당신 눈엔 내가 시청자냐?고

    그냥 유족 분들 따뜻하게 기다리실 방법 정도도 직원들끼리 얘기 못하냐?하니 계속 거긴 그런 전화 받는데 아니라며 같은 소리만 되풀이 해서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인정도 없는 사람이라고..미안하지만 나중에 당신한테 그런 일 생길거라고...그래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거라 악담을 해버렸네요

  • 9. 솔직히 통화하기 전엔..
    '14.5.9 12:56 AM (121.139.xxx.48)

    긴장됐어요..뭐라고 부탁해야 ...
    간곡히 부탁하면 혹시나 마음이 움직여서...

    힘 밖에 없나 봅니다...힘을 써야만 움직이는...찌질
    자기 부모나 형제가 자식 잃고 저리 있어도 지 할 일 (이 뭔지나 아는건지?)소리만 할까요..?
    눈앞에서 어린자식 잃은 것만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데...
    보도국장이란 ㅅㄲ는 헛소리나 하고 앉았고..

    그걸 싸고 돌며 사과한마디를 못시키니
    생떼같은 자식의 영정사진을 앞세운 그 마음이 오죽 할까요...
    통화하다 울컥 눈물이...보고있는것 만으로도 맘이 이런데...저 분들 어쩔까...가슴이 미어지는데...
    아무리 상사가 무섭다한들..초딩인가요?
    한사람이 움직여 따뜻한 무릅 담요라도 갖다 드리면...그 마음이 풀어질 수도 있는 것을...

    참 답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701 막창집과 국밥집 둘중 ... 궁금인 11:01:17 35
1809700 설치 시간? 안마의자 11:00:26 29
1809699 11시 정준희의 논 ㅡ ' 잔인한 금융 ' 손질 , '포용 .. 같이봅시다 .. 11:00:04 46
1809698 모자무싸 8인회는.. 2 10:59:42 146
1809697 어린애 혼자 등산가는데 휴대폰을 왜 안가져갔을까 4 ㅇㅇ 10:58:02 427
1809696 와..현대차 무섭네요 .. 10:57:48 731
1809695 중국 창신메모리 계약하면 증시 반토막 난다는데 뭔 얘긴가요 2 ........ 10:55:36 314
1809694 부산 대변항 가는길입니다 2 노부부 10:54:10 141
1809693 학원강사님들~ 상위반과 하위반의 내신준비기간 .. 10:54:08 58
1809692 키치핏 냉장고 세트 대용량 살건데요. 꼭 1등급 가전구매 10:52:41 69
1809691 주식 너무 빠지는 거 아녀요? 6 참나 10:51:43 1,303
1809690 하이닉스로 8억 벌었다는 사람이 있던데 5 하닉 10:51:10 803
1809689 청바지가 편하긴 한데 흐물흐물 한데.. 섬유재질 보면 될까요? 청바지 10:51:06 96
1809688 TV 소리 들으면 신경이 곤두서요 1 ㆍㆍ 10:47:42 142
1809687 지금처럼 주식 내릴때 관망인가요? 14 주식 10:42:59 1,590
1809686 어제 팔순어머니 서울나들이 썼던 이입니다.please! 10 ... 10:39:49 568
1809685 주식 종목 뭐 살까요? 2 주식 10:38:28 817
1809684 주왕산 실종 아동 결국.... 19 슬퍼 10:38:17 2,627
1809683 뭐겠어요. 미국이 이란이랑 전쟁재개 검토 3 ... 10:35:24 1,132
1809682 주식 뭔일 있나요?? 10 .. 10:31:47 2,396
1809681 소불고기에 사과넣어도 돼요? 3 금붕어 10:31:46 202
1809680 주식장 뉴스 있나요? 3 ,,,,,,.. 10:29:23 1,352
1809679 학종 생기부는 이제 거의 상향 평준화 되지 않았나요? 1 ----- 10:29:19 196
1809678 쿠팡 팝업은 무슨권한이 7 집중력 방해.. 10:27:56 244
1809677 라디오 채널 추천해주세요 .. 10:27:45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