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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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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혀가던 학생이 한 말이래요.

... 조회수 : 13,253
작성일 : 2014-05-08 17:29:44
@bookrail: 기습시위하던
감리교신학대학교 도시빈민선교회·사람됨의신학연구회
어느 학생이 경찰버스에 끌려가면서의 외침.

"침묵투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일어나십시오"
IP : 39.7.xxx.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5.8 5:32 PM (116.38.xxx.201)

    일어나라는 말이 가슴을 후비네요..ㅠㅠㅠ
    정말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 2. ㆍㆍ
    '14.5.8 5:33 PM (123.140.xxx.174)

    부끄럽다 진정

  • 3.
    '14.5.8 5:35 PM (1.177.xxx.116)

    휴우..뭔가 해야 해요.

  • 4. ㅜㅜ
    '14.5.8 5:36 PM (112.223.xxx.172)

    맞는 말이네요...;;

    머리 깨질 각오 안하면 아무것도 못 이뤄냅니다.

  • 5.
    '14.5.8 5:41 PM (61.99.xxx.128)

    저도 소리치고 싶어요.
    침묵시위가 통하지 않네요.
    대학생들 동영상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 6. 허....
    '14.5.8 5:41 PM (115.23.xxx.167)

    학생들 잡겠다고 몇배되는 경찰들이 둘러싼걸보니 위급한순간엔 무조건 어떤여자욕을 해야할것같아요.
    잡아가겠다고 막 달려오면 일단 목숨은 구하겠네요. 어이가없어서...

  • 7. 참여하겠습니다
    '14.5.8 5:52 PM (112.216.xxx.46)

    참여하겠습니다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않도록

  • 8. 네!!
    '14.5.8 6:34 PM (1.243.xxx.16)

    명심할게요!!

  • 9. 럭키№V
    '14.5.8 6:40 PM (119.82.xxx.14)

    우리나라는 아직도 흘려야 할 피가 남았나 봅니다..

  • 10. 시월에
    '14.5.8 11:52 PM (59.8.xxx.223)

    어떡해야할까요!? 답답합니다

  • 11. 진정
    '14.5.9 10:26 AM (125.176.xxx.188)

    부끄러워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말고 행동.

  • 12.
    '14.5.9 10:35 AM (218.55.xxx.83)

    명심할게요
    네 참여하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 13. 마음이아픕니다.
    '14.5.9 12:02 PM (110.15.xxx.234)

    촛불시위, 침묵시위 아무 소용없네요.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 14. 맞는말
    '14.5.9 1:53 PM (119.201.xxx.248)

    다들 한번이라도 나가면 큰힘이 될거같아요..

  • 15. 벼리벼리
    '14.5.9 3:51 PM (203.226.xxx.53)

    정말....울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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