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집센 영감님으로 남아주시지 그러셨어요. 아이들 잘 보살펴 주시구요 ...
라며 고 노대통령님 자전거 타고 홀로 어딘가 가시던 뒷모습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링크는 내일 걸겠습니다. 그사진을 보는데 왜그리 눈물이 앞을 가리던지요. 염치 없이 저도 부탁드렸습니다. 잘 보살펴 주시라고 ㅜㅜ. 남은 실종자 가족분들도 얼른 찾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요사히 참 비가 많이 오네요 ㅜㅜ.
그냥 고집센 영감님으로
일기...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4-05-07 23:03:07
IP : 211.238.xxx.13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