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할수록 미치겠네요.

...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4-05-05 21:54:27
배가 30도 기울면 회복 안된다면서요.
시간 보내지 말고 빨리 다른 배 불러서 옆에 댔으면
발에 물 한방울 안묻히고 다 옮겨탔을거잖아요.

정말 너무 억울해요.
저 많은 귀한 생명들, 그 가족, 연인, 친구들...
다 어떡해요.

정말 미치겠어요.
왜 그랬는지 알기 전에는
정상적으로 일상으로 못돌아오겠어요.ㅠㅠ



IP : 202.156.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5 10:04 PM (183.99.xxx.117)

    그것도 한이 맺히지만
    오보문자에 한 생명이라도 구하려고
    민간잠수함,다이빙벨 등의 구조를 다 허락않고
    오로지 언딘만 기다리고 있으면서 구조작업을
    미룬것 ᆢᆢ보면 미치겠어요.

  • 2. 닭을
    '14.5.5 10:05 PM (129.69.xxx.43)

    쫓아내야 왜그랬는지를 알아낼 수 있겠지요.. 천안함도 그렇고..

  • 3. 진도
    '14.5.5 10:23 PM (221.139.xxx.10)

    어민이 쓰신 글 중에 기운 배를 다시 세울 방법도 있었다는 데
    그것도 해경이 막았다고 합니다.
    그들은 살인을 한 겁니다.

  • 4. ~~
    '14.5.5 10:30 PM (118.139.xxx.222)

    진짜 온 국민이 미쳐가나 봅니다...
    300명 이상의 아까운 목숨이 죽어가는 모습을 생중계로 지켜봤으니...기가 찹니다.....
    저도 며칠 좀 괜찮다고 오늘 또 봇물 터지듯....미치겠습니다..
    그나마 손석희 뉴스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 5. 원글
    '14.5.5 10:34 PM (202.156.xxx.11)

    양쪽에 큰 배 세우고 안넘어가게 할 수 있다던데...
    계속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처음에 구할 시기를 놓쳤으면, 그 다음에는 왜???

    해저유물탐사선도, 다이빙벨도, 또 무엇이라도 다 시도를 했어야지...
    대통령에게 자식이 있어서 그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저 놈들이 저랬겠냐고요.

    깜깜한 곳에서 엄마 아빠를 다시 못보게 될 걸 슬퍼하며 죽어갔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피가 거꾸로 솟아올라요.

    정말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죽게 해도 분이 안풀리겠어요.

  • 6. 아직도
    '14.5.5 11:24 PM (125.132.xxx.110)

    이해가 안 가는 건 해경에 구조가 적극적 이지 안 앗았다는 겁니다.
    해경 구조대가 헬기에서 내려와 자기 발 을 딛고 있는 창을 내려다만
    보았어도 그 안에 구조 할 사람이 많았다는 게 보일 텐데 말이죠.
    보았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언디에서 구조시간을 늦추었다는 사실이죠. 정말 용서 받지 못할
    인간들은 선장과 선원이지만 해경과 언디도 절대 용서 할 수 없습니다.
    언딘이 큰 빽을 믿고 지금도 기고만장 한다는 게 너무나 화가 납니다.
    소문대로 언디에 빽이 천안함 이라면 이 것 때문에 수많은 생명을 수장
    해도 되는 건가요??

  • 7. ...
    '14.5.6 2:07 AM (39.112.xxx.95)

    공중파 언론 다 맛간것도 답답하고~가슴도 답답
    누워 있으면서 폰들고 홧병나겠어요
    여기저기 기사 읽고~~~~~진실이나 제대로 밝혀
    졌음 속이 타네요
    아이고.~~징그러버래이
    박그네 부정선거로 그자리 올랐을때 부터 괴롭네요
    분노가 치밀어 못살겠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67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1 A 22:16:04 129
1797866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 22:15:56 126
1797865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2 .... 22:12:26 341
1797864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2 jpg 22:09:41 775
1797863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6 22:06:46 138
1797862 스포츠브라 편하고 저렴한거 좀 없을까요? 브라브라 22:00:56 89
1797861 [속보]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20 .. 22:00:07 841
1797860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7 ㅁㅁ 21:56:05 321
1797859 아이친구 엄마들에게 몇동몇호인지 말해주나요? 6 111 21:56:01 542
1797858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19 .. 21:55:37 1,214
1797857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2 21:53:45 148
1797856 파킨슨 환자봤는데 놀랐어요 1 오이지 21:53:08 1,499
1797855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10 부럽 21:44:07 1,169
1797854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16 .. 21:43:14 762
1797853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7 ... 21:42:51 969
1797852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8 gj 21:41:36 607
1797851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4 단순노동 21:40:26 820
1797850 작년에 취업해서 1 걱정 21:36:46 433
1797849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4 여행 21:35:39 542
1797848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4 외박 21:35:21 675
1797847 알뜰요금제 3 .. 21:33:54 313
1797846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1:29:43 1,366
1797845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7 21:29:18 1,085
1797844 손이 안 예쁘면 꽝이네요 18 ㅡㅡ 21:25:25 2,259
1797843 아는 집 아들 반반결혼에 평생 맞벌이할 여자 찾는데요 42 - 21:22:35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