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아이데리고 시청분향소에 가려구요
... 조회수 : 943
작성일 : 2014-05-04 08:40:41
너무나도 안타깝게간 아이들을 절대 잊지않을것입니다...ㅜㅜ
IP : 124.111.xxx.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수
'14.5.4 10:04 AM (182.211.xxx.30)엄마아빠 손잡고 온 아이들을 비롯해서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희생자들 가는길 편하기를 애도하고 비는 엄숙한 시간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