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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다이빙벨.. 사업이 목적인 한 장사치에게 모두가 속았네요

패스패스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14-05-01 16:36:55

과격하게 돌아가서 좋지요? 89.207?

완전 살판 나겠네?

나중에 너님한테 뭔 일 생겨도 아무도안 도와준다는 사실만 알아 두길..

 

  ==이하 거기 글..

현장방송 조금 과격하게 돌아가네요

 

실종자대표에게 욕먹어도 쌉니다

 

우리처럼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입증할수있는 좋은기회라고 생각했다니

IP : 89.207.xxx.76

IP : 203.230.xxx.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14.5.1 4:37 PM (58.126.xxx.106)

    ........................................

  • 2. 쓸개코
    '14.5.1 4:37 PM (122.36.xxx.111)

    저도 복사해서 글올리려고 했어요.
    그들이 몰려오네요.. 먼지같은것들..

  • 3. 진짜
    '14.5.1 4:38 PM (218.236.xxx.81)

    오늘 알바총동원령..

  • 4. 원글
    '14.5.1 4:39 PM (203.230.xxx.2)

    먼지를 모욕하지 마세요 쓸개코님..평소 쓸개코님 좋아라 했습니다만 그 의견엔 동의못합니당..

  • 5. ...
    '14.5.1 4:40 PM (24.209.xxx.75)

    그런 거죠? 댓글 지우고 왔습니다,
    얼른 다른 분들도 댓글 지우고 오셨으면 좋겠네요

  • 6. 이종인씨 잘못이 다는 아니죠
    '14.5.1 4:41 PM (220.70.xxx.114)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50116063150238

  • 7. ...
    '14.5.1 4:41 PM (106.244.xxx.216)

    [진도=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종인 사장님이) 실종자 가족들 데리고 장난쳤습니다."

    다이빙 벨 구조 수색 작업에 투입된 바지선에 함께 탔다가 1일 오후 2시30분께 팽목항 행정선착장에
    하선한 실종자 가족들은 곧바로 취재진을 만나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학부모는 수차례 "성공한 게 아닙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다 "자식들은 배 안에 있는데 장난친 거 생각하면
    부모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다"고 착잡함을 감추지 않았다.

    또 학부모는 "다이빙 벨이 만능이라고 한 사람들이 대체 누구냐"며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다이빙 벨을 실은 바지선을 선착장에 정박한 다음 하선하기까지 20여분간 이 사장과 무슨 얘기를 나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지난 48시간 동안의 작업 동기를 들었다"며 "제가 봤을 때는 하긴 했는데 성의가 없었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이 사장은 아무런 사과를 하지 않았다"며 행정선착장을 떠났다.

    지난달 29일 논란 속에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재투입된 다이빙 벨은 이날 오전부터 이튿날까지 투입을 시도했으나
    줄이 끊어지는 등의 이유로 실패를 반복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501_0012891407&cID=1...




    [노컷뉴스]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성공은 언론이 만든 얘기"(2보)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가 "다이빙벨을 통한 수색작업은 실패했다"고 1일 오후 밝혔다.
    이날 오후 진도항(옛 팽목항)으로 철수한 이종인 대표는 "다이빙벨 성공은 언론이 만든 얘기"라며 사실상 실패를 인정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7362

  • 8. 쓸개코
    '14.5.1 4:41 PM (122.36.xxx.111)

    취소하죠 ^^;;; 비유할게 없네요.

  • 9. 흠....
    '14.5.1 4:44 PM (58.228.xxx.56)

    할머니 기사, 구원파 국장 기사, 벨 철수 기사....3단이네요~


    오늘 글들 보니.....
    그들이 준비는 한듯 한데....
    민심이 그리 잠잠하진 않아보여요~ 특히나 아이들이 시험기간이 끝나서 서서히 나서던데....ㅠㅠ
    곧 가스통알바도 거리로 나서겠지요?알바들....정말 보기 싫으네요.

  • 10. ...
    '14.5.1 4:46 PM (115.41.xxx.210)

    중국발 황사 미세먼지 같은 것들.

  • 11. ...
    '14.5.1 4:46 PM (106.244.xxx.216)

    오늘 이종인교주님이 가라사대 휴거는 없다고 하셨으나
    다음에 꼭 휴거가 올것은 틀림 없으니 다이빙벨교 신도들은
    근심하지 말고 전지전능한 다이빙벨을 믿으사 꼭 다음 휴거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 12. ..........
    '14.5.1 4:50 PM (218.144.xxx.216) - 삭제된댓글

    알바들은 오늘 근로자의 날이 쉬지도 못하고 에혀~

  • 13. ㅋ나원글
    '14.5.1 4:50 PM (203.230.xxx.2)

    그래 오늘도 너님들에게 구원인 200원을 주시는 분이 열심히 하라고 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 건 알겠어요.
    너님들도 계좌이체해주시는 분을 기다리며 휴거를 기다리세요들..

  • 14. ㅁㅊ
    '14.5.1 4:58 PM (175.118.xxx.31)

    누군가의 부모인 적 없고
    누군가의 형제인 적 없고
    누군가의 친구인 적 없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아무리 알바라도, 아니 아무리 대통령이 좋아도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지 새끼가 저렇게 돼도
    구조도 못한 정부 편들고, 대통령 받들고
    다이빙벨 실패하기만 기다리면서 히히덕거릴 수 있을까?
    아이들 구조를 기다리면서 슬퍼하는 국민들을 비웃고 조롱할 수 있을까?
    하늘이 보고 있다.

  • 15. ㅎㅎㅎ
    '14.5.1 4:58 PM (117.111.xxx.103)

    82 는 역시 아짐이많아서 잘놀아는듯

  • 16. 아따
    '14.5.1 5:00 PM (119.198.xxx.185)

    오늘 알바들 대거등장 이네요.
    독한 살충제 뭐있죠?

  • 17. 오유 펌!
    '14.5.1 5:01 PM (58.228.xxx.56)

    지금 모든 프레임이 이종인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이종인 실패. 다이빙벨 실패가 아니라 다이빙벨 성공했으나 이종인 철수. 그 이유는?
    이라는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사실 초반에 다이빙벨과 이종인에 대한 이슈는 JTBC와 인터넷 매체들 밖에 없었습니다. 어느날인가 부터 계속해서 YTN, KBS에등지에서 따로 꼭지를 내어 다이빙벨이 투입되었느냐.. 하면 기자가 조류영향 때문에 투입되지 못했다면서 다이빙벨과 이종인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MBC에까지 나오더군요.

    지금 이러한 시점에서 모든 프레임을 선장과 선주, 해운사로 몰아보려했던 시도가 불발되고 다시 박근혜의 조문객 조문등으로 이슈가 들끓자 이종인을 내세워 모든 비난을 돌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마디도 없던 다이빙벨에 대한 언급이 갑자기 물밀듯이 나오는 이유 입니다.

    사실 이종인씨가 구조작업에 실제로 투입된건 요 며칠 뿐입니다. 계속해서 방해했던 것을 논외로 쳐도 지금 시점에서 이렇게 이슈가 된다는게 의문입니다. 아직까지 1명도 구하지 못한 정부측 구조작업에 더 문제를 살펴보고 잘못된건 뭔지 해야 하는데 모든 포커스가 다이빙벨이 성공하느냐 마느냐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뻔합니다. 모든 뉴스등에 다이빙벨 철수. 이 이슈들만 뜰껍니다. 매일 같이 특종을 터뜨리는 JTBC의 언딘관련 보도들은 다른 언론사들이 여전히 입을 다물 것이구요.

    이종인 실패. 다이빙벨 실패가 아니라 다이빙벨 성공했으나 이종인 철수. 그 이유는?
    이라는 이슈가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언론이 어떻게 몰아갈지. 그래서 정부의 무능력을 어떻게 덮어씌울지 걱정입니다.

  • 18. ...
    '14.5.1 5:18 PM (106.244.xxx.216)

    이종인 팽목항 철수 후 인터뷰 내용 중

    대표님, 이해가 안되는게 공을 뺏는게 싫어서 안하겠다시는데, 그럼 일찍 빠졌을 수도 있는데요
    >> 죄송한데요, 시도도 안했고, 가능성도 있었고, 사람들 기대도 있고 그래서 꼭 할려고 했습니다.
    >> 그리고 제게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 정부가 보장도 했고. 그래서 사람을 사서 얼마든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어요.
    >> 그런데도 이러는 건 그걸 다 맞바꾸는 거죠. … 오해와 질타를 받고, 앞으로도 사업상으로 지장을 받을 거
    >> 고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이 기회가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이 기회가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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