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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에 아x리x 엄청 먹었는데

어쩌라고75 조회수 : 5,241
작성일 : 2014-04-30 23:07:32
http://m.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74122

바이바이...
IP : 221.143.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역업체를
    '14.4.30 11:15 PM (211.36.xxx.79)

    통한 비정규직은 한마디하기도 어렵고 눈치 참 많이 보죠.
    중노년층 여성은 특히나요.
    풀무원도 그렇고 이마트도 좀 개선의지가 있나 싶었는데 대단히 실망스럽네요.

  • 2. 풀무원은 직원대우를 비교적 잘해주는 회사에요.
    '14.4.30 11:39 PM (125.143.xxx.148)

    저도 비정규직 1년정도 하다가 정규직 되었는데
    다른 회사들 대부분 용역으로 바꿨었거든요.
    그런데 풀무원에서는 직원들 사기를 위해서 용역으로
    바꾸지 않고 회사에서 관리하겠다고 했던 유일한 회사입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현재는 나이가 있어 다니진 않아요.
    그리고 수시로 행사 잡혀 있는데 직원이 부족하면
    컨설팅 회사에서 불러다 행사도 시켜요.

    조퇴 부분에서는 우선 이마트 담당자가 허락을 해줘야 됩니다.
    인력은 풀무원을 통해서 들어갔드래도 근무행태는 이마트가 담당하거든요.

    어찌되었든 파견업체의 직원이니까 파견업체 책임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 3. ...
    '14.4.30 11:47 PM (119.194.xxx.11)

    왜 이마트가 안까이고 풀무원이 까여야죠?

  • 4. bluebell
    '14.4.30 11:52 PM (112.161.xxx.65)

    기사로는 풀무원에서 허락안한 것처럼 보였는데.
    확인이 필요하겠군요.

    비정규직..없어졌음 좋겠어요..

  • 5. .....
    '14.4.30 11:59 PM (58.236.xxx.15)

    근무를 이마트에서 했으니 당연 이마트가 젤 큰
    문제죠 분명 조퇴를 허락을 안해 주었을 테니특히 시식하는 분들에 스트레스는 말도 못합니다
    아무리 마니 시식해도 웃는 얼굴로
    똑바로 쳐다보지도 말고 그저 네네~
    판매보다 시식이 마니 나가면 회사에
    엄청 까이고..
    나이많고 근무할곳 없는 아줌마들이라고
    쫌 심하게 대해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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