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꽃같은 아이들을 위해

감히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4-04-29 13:47:52
아이들과 학부모님을 생각하며 울고 있다가

문득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았는가 앞으로 어떻개 살아야할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저기 전화를 돌리며 화를 내도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불매운동이라도 열심히 참여해야지.....하면서

앞으로 기본을 지키며 살기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호등 반드시 지키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지나다니다가

모르는 사람이랑 부딪히면 꼭 미안하다고 말하기.

새치기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기.

나부터 기본을 지키고 약속을 지키면서 4월 16일 차가운 바다에서

못난 어른들을 기다리다 눈감은 안타까운 302명을 기억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못된 샤앙노옴의 쉐끼들은 우리가 잊기만을 기다릴 테니까 나부터

뒤가 구리지 않게 잘살고 응징할래요

착잡한 날씨네요..............
IP : 175.211.xxx.1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4.29 1:51 PM (222.119.xxx.225)

    근데 법칙 시키면 답답한 사람되는 게 현실이니 더 답답하지요
    횡단보도 일부러 멀찍이 정지선 지키면 뒷차가 와서 끼어들고..기본규칙이 철저히 지켜져야 하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 2. 감히
    '14.4.29 2:01 PM (175.211.xxx.152)

    그래서 저부터 잘하고 그 샤앙니언놈들 두눈뜨고 지켜보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21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인가요? ㅇㄴㄹ 23:59:10 4
1797320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까치골 23:58:40 15
1797319 한강 보트 거주는 서울에 없는 이유가 뭘까요? 23:52:47 79
1797318 밑에 김용민 목사 의견 들어보라고 해서 페북을 봤는데 6 .. 23:51:19 107
1797317 유럽 내 제품 신뢰도 어떤가요? 23:50:00 31
1797316 민주당은 왜 합심해서 대통령 안 도와줄까? 뻘글 2 .. 23:48:19 131
1797315 일본인이 느낀 일본연애 vs 한국연애 다른점 1 ,, 23:41:00 343
1797314 내후년에 초지능 나온다 ........ 23:39:19 359
1797313 쇼츠안에 미니 광고 제거 어떻게 하나요 1 아웅이 23:26:00 160
1797312 유시민, 김어준 욕하는 유튜버 22 ... 23:24:14 616
1797311 떡집에서 백설기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2 ㅇㅇ 23:21:30 351
1797310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1 추억의드라마.. 23:04:00 408
1797309 아파트 추천 3 face 22:59:47 762
1797308 집값 21 아들결혼 22:58:49 1,494
1797307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3 00 22:58:18 415
1797306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3 몰라 22:52:33 1,026
1797305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6 22:52:23 849
1797304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525
1797303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17 ㅇㅇ 22:46:22 2,795
1797302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7 ㅇㅇ 22:38:05 3,053
1797301 냥이의 이런행동 왜??? 7 자주 22:34:27 745
1797300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7 아이에게 22:25:59 900
1797299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754
1797298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1 궁금 22:18:05 554
1797297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8 22:16:18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