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종적을 모르는게 아닌데....
두려움과 공포속에서 무지하고 탐욕스러운 어른들의 말을 믿고있다가 갇힌아이들이네요
우리의 아이들은 실종자가 아니예요..
우린 우리의 아이들이 차가운 깊은 바닷속 어두운 배안에 갇혀있는걸 알고있으니까요...
실종자라고 하지말고 갇힌아이들이라고 해요
미안하다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14-04-26 17:44:32
IP : 112.150.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4.4.26 5:45 PM (125.178.xxx.133)실종자가 아니에요.
저들이 방치하고 버린 ..갇힌 아이들입니다2. bluebell
'14.4.26 5:46 PM (112.161.xxx.65)네,저도 아차 싶더라구요.실종자 아니다.
버려진 긴급구조대상자.. 휴우.. 무겁네요..맘이3. 네...
'14.4.26 5:50 PM (112.150.xxx.136)저도 버려진 ... 그렇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우리아이들에게 또 우리아이들의 엄마와 아빠에게 너무 처참함을 드리는거 같아서 차마...4. 그렇네요.
'14.4.26 6:49 PM (211.201.xxx.139)언론 말장난은 정말 기발해요.
5. ...
'14.4.26 6:52 PM (121.138.xxx.42)그러게요 정말 교묘하고 악랄하네요..
갇힌아이들 - 은 반드시 풀어줘야 하지만
실종자 - 는 찾아야하지만 어쩔수없는 경우도 용납이 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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