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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학교 원장땜에 기가 막혀요. ㅜ ㅜ

레이디기가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14-04-24 23:48:06
놀이학교 직영원에 근무하고 있고 방금전 퇴근했어요.
11시 30분. 오전 8:30분에 가서 이번주 저번주 내내 이렇게 늦게 끝납니다
저희 원에 행사가 있거든요. 그런데 월급원장은 일은 잔뜩 내주고 자기는 6시 칼퇴근을 합니다
본사에 이르고 싶고 너무 양심도 없는 것 같고
문제는 월급받고 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저희 수업들어가면 인터넷쇼핑하고 있거나 애인이랑 통화를 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역류성 식도염에 최근 잦은 야근으로 이명증상까지 생겼어요. 휴
사회생활 선배님들 본사에 이 사실을 알리는 좋은 방법
있을까요?? 본사는 분당에 있어서 저희 놀이학교랑 거리를 꽤 떨어져있어요.
IP : 223.62.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4.24 11:56 PM (222.109.xxx.163)

    본사 전화번호 남겨봐요
    낼 오전에 전화해 줄께
    "나 레이디기가 에미 되는 사람인데~~~" 라고 안 하구 조용히 처리해줄께요

  • 2. 레이디기가
    '14.4.25 12:05 AM (223.62.xxx.90)

    1577-5009번이에요. ㅜ ㅜ 흑. 고맙습니다.

  • 3. 곳곳에
    '14.4.25 12:27 AM (39.7.xxx.142)

    있는 나쁜인간들! 다들 둘러 앉아 그원장 부당하다 말만하고 나서는 사람없죠?부당한거 얘기하고 그사람 그만두게 해야죠. 슬픈건 뭔지아세요? 대부분 사회 조직의 모습이 그래요. 윗분이 도움 주신다고 했지만 본인 일 본인이 해결해야죠. 설령 내가 그곳을 그만두게 될지라도요. 아무튼 일이 잘 해결됐음 좋겠네요.

  • 4.
    '14.4.25 12:34 AM (119.64.xxx.19)

    위*아일랜드네요...ㅜ

  • 5. 건너 마을 아줌마
    '14.4.25 8:56 PM (175.125.xxx.209)

    내가 처리했는데... 거기 가맹 아니고 직영점 맞죠?
    동네는 안 밝히지만 잘 처리해 달라 했으니깐 어찌됬나 후기 올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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