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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내용지움)

최선을다하자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14-04-23 16:30:54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보게될까봐 내용은 지웠습니다.



IP : 58.236.xxx.1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23 4:34 PM (211.177.xxx.114)

    근데 그게 윗집 아닐수도 있어요..tv소리는 밑에집에서 올라오기도 하구요.... 어쨋거나 위에 올라가서 사정얘기를 하시고 위에서 아니라고 하면 우선 사과는 하세요..대신 무례하게 나오면 사과는 하지 마시구요..그정도 쪽지도 못붙이나요??

  • 2. ㅇㅇㅇ
    '14.4.23 4:39 PM (112.187.xxx.148)

    메모 이런것보다 직접 이야기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윗집에서는 큰 공사소음도 다 참아주고 아무소리 안했더니,
    우리집도 아닌데 와서 이런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 3. ㅇㅇㅇ
    '14.4.23 4:41 PM (112.187.xxx.148)

    저는 비슷한 경우인데
    몇달을 TV소리, 발뒷굼치소리, 다 참아줬더니
    우리집서 소음 나는건 한개도 못참고 바로 보복하는 옆집보면서,
    더 열받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해야지가 안들더라구요.
    와서 직접 이야기 한적 없구요......
    전 그냥 직접 가서 이야기 할껄 후회중이에요.
    지금은 서로 감정 상할때로 상해서.....
    직접가서 이야기해보세요.....

  • 4. @@
    '14.4.23 4:4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저희 아랫집 강아지 키우는데 그집 꼬마랑 강아지 노는 소리가 마치 윗집에서 나는거처럼 들려요,
    윗집이 아닐수 잇어요, 그리고 말소리나 핸폰 진동소리같은게 들리는걸로 문제 삼는다면
    층간소음에서 자유로울 집은 없을거 같습니다.
    님도 좀 예민하시네요. 아니면 아파트가 너무 부실하게 지어졋던가..

  • 5. ...
    '14.4.23 4:43 PM (211.177.xxx.114)

    핸드폰 진동은 혹시 안마기구 아닌가요?? 안마기구나 건강기구 있냐고 여쭤보세요..

  • 6. 그러네요
    '14.4.23 4:58 PM (121.143.xxx.106)

    생활소음들인데 조금 참으시면 힘들까요?

    일부러 내는 소음이나 부주의는 아닌 거 같고 서로 최대한 이해하면서 삽시다...

  • 7. ...
    '14.4.23 4:58 PM (59.17.xxx.82)

    외벽쪽이세요? 중간에 끼인 세대세요?
    중간에 끼인세대라면 누워서 tv소리, 말소리는 붙어있는 옆집일 확률이 더 높아요

  • 8. ...
    '14.4.23 4:58 PM (211.244.xxx.179)

    혹 아랫집인지 확인해보세요. 탑층에 살고있는데 아랫집 발소리 대화소리 문닫는 소리 생생하게 들려요.가끔 위층에 누가 살고 있는 착각이 들정도예요.

  • 9. ^^
    '14.4.23 5:04 PM (210.98.xxx.101)

    저희집도 잠 잘 시간에 사방이 고요하면 위에서 핸드폰 진동소리, 화장실 사용하는 소리 다 들려요.
    근데 이정도의 소음도 들린다는건 시공사 잘못이죠. 이런 생활소음까지 따지는건 좀 아닌거 같네요.

  • 10. 안마기구나 운동기구
    '14.4.23 5:11 PM (59.7.xxx.226)

    그런거 진동 심해요.
    핸폰 진동이 들리는건 아닐거 같은데요.

  • 11.
    '14.4.23 5:14 PM (175.211.xxx.206)

    티비소리, 말소리, 폰진동소리는 아래집이나 다른집일수도 있어요.
    저도 밤에 위층아이 공차는 진동때문에 괴로워서 한번 편지 전달한적 있지만 실내에서 내면 안되는 공놀이 소리임에도 "정말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썼었어요. 티비소리, 말소리, 폰소리 등은 생활소음이라 더욱더 간곡히 부탁하셔야 할 부탁인데 좀 글투를 "해주세요" 정도로 쓰신거 아닌지요? 저 같으면 티비소리, 말소리, 폰소리 등 생활소음으로는 윗집에나 아래집에나 문제제기하지 않을것같아요 아주 커서 괴로운것 아닌 이상엔 어느 아파트나 다 들려요. 특히 자려고 누우면... 윗집분들 당연히 불쾌하실듯.

  • 12.
    '14.4.23 5:18 PM (175.211.xxx.206)

    폰 진동소리 위층 아래층 다 들려요. 몇번 울리다 사람이 뛰어가는 소리 들리고 멈추죠. 전화 받으면.. 래미안아파트

  • 13. 저혼자있는데
    '14.4.23 7:59 PM (210.205.xxx.161)

    까톡!하고 싱크대에서 소리날때 있어요.
    티비옆이라면 차라리 티비속에서 난다할터인데...
    그긴 아무도 없어요,
    너무 생생하게나서 그이후 모든 소음은 다 포기하고 살아요.

    근데...그 폰의 소리는 누구 폰일지??옆집?아랫집?윗집?? 정말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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