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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운동장 캠프도 민원이 제기되는경우가 많아서 힘들답니다.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14-04-16 14:20:46

학교 캠프를 운동장에서 열면

주변분들 민원 제기합니다.

 

주변분들 밤중에 시끄럽다고 학교 찾아오기도 하고 민원제기하기도 한답니다.

 

결론은 방콕이 아닌 주간 반콕, 아예 외부활동을 막아버리는 것이 정답은 아닐텐데....

IP : 112.159.xxx.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6 2:24 PM (118.139.xxx.222)

    그러게요....그런 걸로도 민원제기 하는군요....세상이 참으로 각박해졌네요...

  • 2. 원글
    '14.4.16 2:26 PM (112.159.xxx.25)

    시끄러운 것 이해하라고 하는 건 학부모들 심정이고 민원 발생되면 학교는 외부로 눈을 돌리게 되는거죠.
    아니면 외부행사 아예 없애고 학교 집 하는 거죠,

  • 3. 그게
    '14.4.16 2:27 PM (14.53.xxx.1)

    야간 캠프 뿐 아니라 운동회 같은 것도 얼마나 민원이 많은 줄 몰라요.^^;

  • 4. BA
    '14.4.16 2:27 PM (122.203.xxx.250)

    실제로 운동회때나 조회만 해도 항의 들어옵니다. 요즘엔 현실이 그렇습니다.....

  • 5. 2009년에
    '14.4.16 2:28 PM (203.230.xxx.2)

    제가 근무했던 초등학교에..수학여행은 갔었고 5학년이 인성수련대신 부모님과 함께 하는 캠프를 운동장에서 했었는데요...특색사업으로..반응 좋았었어요..민원은..태극기가 헐었다고 교육청에 신고전화한거 말고는 없었는데....

  • 6. ...
    '14.4.16 2:30 PM (180.70.xxx.55)

    고등학교앞 빌라에서 산적있어요.

    말씀 함부로 하시네요.

    우리집앞 학교에서는 아마도 무슨 캠프화이어도 하고...탠트치고 야영같은걸 했었어요.
    확성기로 한밤중에도 계속 지시사항이야기하고..

    그때 우리집에 아기가 있었는데 한숨도 못자고..

    또 후배인지 친구들인지 야밤에 오토바이족들도 등장...
    도로앞에서 소리치고 난리...

    애들 얌전히 탠트에서 안자더라구요.
    기타치고...노래하고...확성기소리에...

    근처에 사는 사람들 날밤샜어요.
    애들이 1박 떠드는거 힘들면 죽으라고요???

    겪어보지 않으시고 참...

  • 7. 원글
    '14.4.16 2:39 PM (112.159.xxx.25)

    ...님 그렇군요.

  • 8. 그래서
    '14.4.16 2:41 PM (14.52.xxx.59)

    학년 전체가 하는게 아니라 한반씩 하면 돼요
    캠프화이어가 아니라 가사실에서 밥해먹고
    교실에서 자구요
    추위 가시는 4월 경부터 돌아가면서 하면 전교생이 다 할수 있어요
    어차피 몇백명 애들이 다른 반 애들 잘 알지도 못하는데 그게 추억면에서도 더 좋습니다

  • 9. 리인
    '14.4.16 3:43 PM (14.50.xxx.2)

    학교에서 한반씩 가사실에서 밥해먹고 교실에서 재운다고요?

    그러다 한밤중에 불나고, 한밤중에 얘가 식중독걸리고, 그외 각종 안전사고..

    그런것 누가 책임지라고요?

  • 10. ..
    '14.4.17 7:23 AM (1.247.xxx.188)

    윗님 그런 시나리오 어디서 가져오다니요? 그런게 바로 안전불감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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