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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가 폐쇄 됬군요...

장터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14-04-15 12:32:55

저는 탈 많은 먹거리 보다는

공연티켓이나 그릇들을 저렴히 살 수 있어 나름 좋았는데요~

 

어디를 가면

이런 것을 만날 수 있을까요?

꾸벅^^ 

 

 

IP : 180.69.xxx.1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4.15 12:35 PM (175.195.xxx.141) - 삭제된댓글

    저두 저두요

  • 2. ^^
    '14.4.15 12:36 PM (222.105.xxx.159)

    이제 아신거 보니까
    82에 자주 오시는분은 아니시네요
    자주 들리는곳에서 찾아보세요
    매일 들어오는 저는 시끄럽지 않아서 참 좋네요

  • 3.
    '14.4.15 12:39 PM (110.70.xxx.90)

    저두요
    전집이랑 레고 같은거 팔고사기 좋았는데 아쉬워요

  • 4. ㅇㅁㅈ
    '14.4.15 12:43 PM (1.236.xxx.96)

    장터가 있어서 좋기도 했지만
    그걸 악용하는 상인들이 도를 넘는 짓을 생각하면
    당연한 수순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옛날에 멜론?인지 그 사건하고 김치관련된 사건
    어이가 없었죠.

  • 5. 벼룩
    '14.4.15 12:47 PM (115.140.xxx.74)

    도 싫어요.
    충분히 악용될수 있어서 선량한 사람들만
    피해볼수 있거든요.

    모네타 가계부 사이트에 벼룩시장 있더라구요.
    거기한번 가보세요

  • 6. 속이
    '14.4.15 12:48 PM (122.40.xxx.41)

    후련하네요.
    장터관련 얼척없는 글들 안보이니까요.
    사기치는 사람이 있질 않나.
    세금하나 내지않으면서 엄청 버는 사업자들 있지않나.
    세금내고 사업 하는 사람들이 알면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요

  • 7. 좋은 분 많았어요
    '14.4.15 12:54 PM (122.34.xxx.34)

    근데 터지면 완전 대형 사고 터지니까 ...
    장사하는 분들도 다 나빴다고는 생각안하고
    몇몇 자기 욕심 챙기자고 사이트 물 더럽힌 사람들이 있었죠
    근데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소문듣고 자꾸 더 꼬인다는것
    정말 좋은 마음으로 나눠쓰자는 벼룩이 진짜 많았는데 나중에는 이런 분보다 여기서 돈벌겠다고
    남에게 못할짓 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내버려 뒀으면 아마 더했겠죠
    82운영자도 제도적으로 이런 점을 도저히 관리 못하니 그냥 폐쇄한것 같아요
    82오랜 이용자로서 82장터에 좋은 개인 벼룩 판매자님들도 정말 많았는데
    아쉽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시한 폭탄 안고 사느니 이편이 나은것 같아요
    그리고 82를 오로지 장사하자고 그용도로만 이용할 사람 안오는것도 좋구요

  • 8. ...
    '14.4.15 1:21 PM (1.244.xxx.132)

    저도 전집 한번 산적은 있었네요.

    근데 등급올리고자 이상하고 무성의한 댓글 쭉 달던 그런 사람들도
    없어졌네요.
    그건 좋아요.

  • 9. 로긴
    '14.4.15 1:24 PM (113.216.xxx.221)

    아마 또 너 판매자냐? 세상에 물건 살 곳은 널렸는데 너는 그것도 못 찾냐? 하는 댓글 달릴지 몰라도도 저도 장터 애용자였어서 좋았어요 해마다 계절 바뀔때마다 집에 굴러다니는 허드레 물건들 내놓기도 좋았고 제게 필요한거 딱딱 맞춰 구입하기도 좋았구요
    다른곳 이용해봐라며 알려준곳 이용해봤는데 별로였어요
    장터 없으니 로긴 더 안하게 되고 걍 눈팅만하고 나가는 경우도 많아지구요
    오프라인에서라도 분기별로 82장터 했음 좋겠어요

  • 10. 장터
    '14.4.15 1:39 PM (180.69.xxx.153)

    여행 갔다 오느라 소식을 이제 알았네요...
    뭐든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도 따라 오는 것 같아요 ㅠ
    혹시나 했는 데...
    아쉽네요!
    저도 안 좋은 기억도 있지만 좋은 분과의 기억이 더 많아 저에겐 순기능 역할을 해주었어요~

  • 11. 나도 아쉽
    '14.4.15 3:19 PM (58.126.xxx.5)

    애 읽었던 영어책이며... 선물로 받은 그릇들 벼룩 할 데가 없어서 아쉬워요

  • 12. 또한..
    '14.5.23 1:37 PM (211.208.xxx.200)

    가진자의 귀찮음 횡포에
    적은자가 희생된 꼴이 아니였으면 하네요
    소도시 빈촌에서 세상 구경도하고 보는것만으로도 위안 쏠쏠 했는데
    백화점 들락날락하는자들의 큰목소리에 끽된 내모습이 한심한거 같아서 씁쓸하네요
    이게 이나라의 참모습인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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