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님과의 관계

괴로움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4-04-09 09:00:05
팔순의 친정 부모님이 혼자 계셔서 거의 제가 돌봐 드리는데
생각없이 고집 부리는 일로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제 다시
보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다른 형제들과의 관계에서
부모가 역할을 잘 못하셔서 사이가 벌어지게 된일...
다른 형제들은 발길을 끊으라고 합니다. 상황을 인식하게끔..
그러나 가까이 계시는지라
전혀 발길을 안할수가 없고 혼자 계시기 때문에 나 몰라라 하는것도
너무 괴로울거 같고... 늙어갈 수록 어른스럽다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친정과 발길을 안하고 사시는 분들 마음이 편치는
않겠지만 어떠신지???ㅜㅜ
부모님이 자식말 듣든다면서 결정적일때 딸의 말은 외면하는데
다른댁도 그런일이 있으신가요?


IP : 59.0.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정적일때
    '14.4.9 9:05 AM (122.36.xxx.73)

    외면한다면 어쨌든 자주가게되진않을것같아요.알아서 하시겠다는 뜻인데 뭘그리 꾸역꾸역 가세요..

  • 2. ..
    '14.4.9 9:47 AM (220.76.xxx.244)

    윗님처럼 그런 지경은 아니지만
    원글님의 속상한 사정을 저도 알것같아요
    에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59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14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44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3 먹는거 23:14:48 399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397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07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43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53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879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87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42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3 ... 22:48:56 1,463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2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19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695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73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08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46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46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27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697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164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7 중딩맘 22:29:18 1,656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09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