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 남편이 출근을 안해요

휴.. 조회수 : 3,769
작성일 : 2014-04-07 08:51:12
일이 너무 하기싫대요
이직하고싶대요
그래도 관두더라도 인수인계는 해줘야잖아요
나갔다 안나갔다.. 회사에서 맡은일은 있어서 계속 전화오구..
다른직원들한톄도 민폐고..
저만 속이 타네요

무슨생각인건지 걱정말라고만 말하구요..

평범하게 사는것이 제일 어렵다더니..정말그래요.. ㅠ
IP : 203.226.xxx.1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4.4.7 8:57 AM (218.38.xxx.93)

    떼쟁이 아이같네요..
    인수인계도 안해..회사직원한테도 민폐..
    다른 곳에 이직하도 제대로 일하기는...
    덜자란 아이같은 어른...

  • 2. 참..
    '14.4.7 8:58 AM (112.173.xxx.72)

    총각도 아니고 결혼도 한 사람이 왜 그런대요?
    자신한테 피해없음 그만인가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고생이고 나중에 또 어디서 만날지 그건 모르는 일인데..
    관둘때 관두더래도 마무리를 잘해야죠.
    그게 그 사람 이미지로 남는데..
    잘 달래서 출근시키세요.
    저희 남편 회사도 사람 필요한데 취직 부탁 와도 소문이 안좋은 사람은 아쉬워도 채용을 안하더라구요.
    말없이 그만두거나 무단결근 하거나.. 그런데 평이 안좋으니깐 다른데서도 안써주는데
    자신들은 것두 모르고 취직 안시켜준다고 우는 소리 한다고 하더라구요.

  • 3. 이직
    '14.4.7 9:02 AM (211.246.xxx.32)

    하더라도 다른 회사 먼저 알아보는게 순서죠.
    화를 내서라도 출근 시키세요.

  • 4. ㅇㅁ
    '14.4.7 9:24 AM (211.237.xxx.35)

    에휴..
    아마 원글님도 회유 협박 달래봄 할만큼 했겠죠..
    본인이 안간다고 뻗대면 답이 없어요 ㅠ

  • 5. -------
    '14.4.7 9:53 AM (112.223.xxx.172)

    진짜 가기 싫은 이유가 있나부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91 10년만에 서울 왔어요 성수,광화문 빵 추천 부탁합니다 .. 08:24:46 10
1803090 조금전 올라온 이재명 대통령 X, 당정협의를 통해 10번이라도 .. 5 Vv 08:21:32 179
1803089 김어준의 실체 (파묘영상) 7 파묘 08:17:35 203
1803088 조우형 '2차 조사 때 커피만 마시고 나왔다'"... .. 1 조작기소검찰.. 08:16:33 139
1803087 술자리 다음날 느끼는 현타 08:13:55 212
1803086 배터리 교체 2 핸드폰 08:10:50 174
1803085 삼전 좋네요 2 .. 08:05:50 753
1803084 세금 안내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 9 에휴 08:05:37 410
1803083 오늘 미래애셋앱이 왤케 시작부터 로딩랙걸리나요 주식 08:04:49 152
1803082 작은점을 여러번 나눠서 빼도 ~ 누비라 08:04:09 102
1803081 동맹 팔 비틀더니 이젠 총알받이 요구‥부끄러움조차 상실한 트럼프.. 1 호구찾기 08:00:28 255
1803080 22살 아들의 금전관계 5 08:00:21 650
1803079 정부안? 15 아직도 07:57:36 283
1803078 일리윤로션만 재구매하시는 분 5 일리윤 07:30:42 1,076
1803077 주접떠는 제미나이 ㅋㅋ 2 ㅇㅇ 07:22:42 1,168
1803076 화장지 좋은거 쓰다가 싼거 쓰니까 5 화장지 07:18:38 1,493
1803075 해외예수금 있는데 환전이 왜 안될까요 3 지혜 07:10:36 632
1803074 나이먹으니 다이어트도 맘대로 못하네요 9 늙으니 06:41:18 2,022
1803073 사주공부해보신분들. 어디서 배우셨는지? 6 사주 06:35:36 711
1803072 70대후반이신 엄마가 손목골절되셨어요 ㅠ 5 ... 06:20:40 1,687
1803071 오늘 반도체 주 좋겠네요 1 집단의지성 06:07:54 4,228
1803070 호캉스 와서 거품목욕 중 8 좋다 05:58:55 1,829
1803069 중드 이상지성 재밌어요 6 ........ 05:36:41 730
180306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5:18:54 714
1803067 '위안부 모욕' 김병헌에 일본 극우 전방위 '후원금' 5 ㅇㅇ 05:00:29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