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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한복 리폼 잘하는데 혹시 아세요?

...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14-04-05 10:58:48

11년전에 결혼할 때 입었던 한복을 남동생 결혼식에 입으려고 하는데

한복 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서 입기가 좀 그래요.

한복 대여할까 리폼할까 하다가 리폼을 하고 싶은데 혹시 어디서 하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1.252.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빌리세요
    '14.4.5 11:00 AM (110.47.xxx.160)

    한복은 리폼하기가 힘든 구조입니다.
    괜히 돈은 돈대로 나가고 옷은 옷대로 망쳐요.

  • 2. ....
    '14.4.5 11:58 AM (120.50.xxx.59)

    정 그럼 저고리만이라도 사세요. 치마색맞춰서...
    한복리폼은 첨들어보네요.
    근데 요즘 빌리는것도 15만원 넘던데..

  • 3. 리폼 돈이나
    '14.4.5 12:29 PM (180.65.xxx.29)

    사는가격이나 비슷할겁니다 빌리세요 11년전이면
    완전 촌스러워요 한복도 유행타요

  • 4. ..
    '14.4.5 1:25 PM (118.221.xxx.32)

    11년이면... 원단도 다르고 리폼한단 말은 못들었어요

  • 5. ,,,
    '14.4.5 4:43 PM (203.229.xxx.62)

    옛날 어머니들 한복을 일상복으로 입을때 솜씨 있는 분은 다 뜯어서 천으로
    만들어서 손세탁해서 다시 만들었어요.
    리폼 하려면 다 뜯어야 하는데 인건비때문에 새로 하는것과 별 차이 없을거예요.
    저고리만 새로 하시고 치마는 만들기 쉬우니까 인거비가 싸니 치마만 리폼 해 보세요.
    그러면 천의 재질이 틀려서 좀 이상할 것 같아요.
    새로 해 입으시거나 대여해 입으셔요.

  • 6. 저는 했어요
    '14.4.5 7:37 PM (211.36.xxx.67)

    집안행사 때문에 한복하러 갔다가 혹시나해서 15년된

    결혼한복 두벌 들고 갔는데 비싼한복이라고 리폼해서

    입으라고 해서 요즘 한복식으로 고쳐서 입었어요.



    그런데 너무 맘에 들게 고쳐주셔서 대만족이에요.

    그집서 한복 두벌에 어울리는 크림색조끼만 하나 맞추고

    수선비용도 아주 저렴하게 했어요.

    부산이에요...

  • 7. 저는했어요님
    '14.4.5 9:07 PM (1.252.xxx.90)

    어디서 하셨는지요?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 8. 은빛
    '14.4.7 6:56 AM (125.182.xxx.86)

    쪽지 주세요~~

  • 9. 은빛
    '14.4.7 7:03 AM (125.182.xxx.86)

    아 제가 저는 했어요 입니다~

  • 10. ...
    '14.4.7 11:10 AM (1.252.xxx.90)

    은빛님 자게에서는 쪽지가 안되서 쪽지보내기로 쪽지 보내려고 하니까 은빛님이 여러분 계세요. ㅠ.ㅠ
    알파벳 s(2명) j k로 시작하는 4분이 있는데 어느 분이신지요?

  • 11. 은빛
    '14.4.7 1:40 PM (121.144.xxx.108)

    sg****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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